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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꾸미,망조어(望潮魚), 죽근, 준어(蹲魚), 죽금어(竹今魚), 반초(飯鮹), 쭈꾸미, 쭈게미, 쭈깨미
 

주꾸미(Octopus ocellatus 또는 Octopus fangsiao)는 문어과 연체동물의 하나이다. 몸길이는 다리끝까지가 24cm 정도이다. 몸에 둥근 혹 모양의 돌기가 빽빽이 나 있고 눈 주위에 살가시가 몇 개 있다. 여덟 개의 다리에는 2 ~ 4줄로 빨판이 있으며 다리 길이는 모두 비슷하고 몸통의 두 배 가량이다.
대부분 지느러미를 새처럼 날개짓하여 헤엄친다.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적이 가까이 오면 수관(水管)으로 땅을 파서 숨거나 먹물을 뿌리고 도망간다. 산란기는 3월이며 성숙기에는 난소가 밥알 모양으로 된다. 교미는 수컷의 생식완(다리)을 암컷의 외투강 속에 집어 넣어 한다.
전라남도와 충청남도에서는 쭈깨미, 경상남도에서는 쭈게미라고도 불린다. 흔히 '쭈꾸미'로 부르기도 하지만 '주꾸미'가 정확한 이름이다. 몸통에 8개의 팔이 달려 있는 것은 낙지와 비슷하나, 크기가 70cm 정도 되는 낙지에 비해 몸길이 약 20cm로 작은 편에 속한다. 한 팔이 긴 낙지와 달리, 8개의 팔은 거의 같은 길이이며 몸통부의 약 두 배 정도에 달한다. 몸통을 둘러싸고 있는 외투막은 달걀처럼 한쪽이 갸름하다. 눈과 눈 사이에 긴 사각형의 무늬가 있고 눈의 아래 양쪽에 바퀴 모양의 동그란 무늬가 있으며 모두 금색이다. 몸빛깔은 변화가 많으나 대체로 자회색이다.

주꾸미는 한국·일본 등지의 얕은 모래땅에서 산다. 문어과의 연체동물 중 하나인 주꾸미의 생김새는 낙지와 비슷하지만 크기는 훨씬 더 작다. 또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셋째 다리가 시작되는 부분에 황금색의 고리가 있어 낙지와 쉽게 구분 가능하다. 다리는 8개. 가끔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크기가 비슷하면서 다리가 10개인 건 꼴뚜기다. 내장과 먹통을 제거한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통째로 먹는다. 주꾸미볶음, 주꾸미샤브샤브 등의 요리가 있다. 문어나 오징어에 비해 육질이 매우 부드럽고 감칠맛도 한결 깊다. 하지만 먹을 때 약간 주의를 요하는 음식이다. 주꾸미의 머리, 정확하게는 복부를 씹을 때 뜨거운 국물이 입안에서 확 터지며 화상을 입히기 때문.

3월에 먹는 주꾸미는 이 부위 속에 투명하고 맑은 색의 알이 들어 있는데, 이를 삶으면 내용물이 마치 밥알과 같이 익어 별미로 친다. 따라서, 주로 봄, 특히 산란기(4~5월) 직전인 3월을 제철로 치는 음식이다. 만화 미스터 초밥왕에 이렇게 익힌 주꾸미 알을 밥과 섞어 뭉쳐서 초밥으로 내놓는 장면이 있다.
생 주꾸미 한정으로[3] 먹을 수 있는 별미로 먹물 볶음밥이 있다. 주꾸미를 데치기 전에 먹물을 미리 빼낸 다음, 주꾸미를 다 먹은 냄비에다 먹물을 터트려 참기름을 붓고 볶는다. 어느정도 볶고나서 밥을 넣고 소금좀 뿌려준 다음 잘 볶아주면 완성되는데, 시커먼 밥이 뭔 맛이냐고 하던 사람도 허겁지겁 퍼먹게 만드는 별미다.

흔히 쭈꾸미로 많이 쓰지만, 한글 맞춤법에서는 주꾸미만을 표준어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쭈꾸미가 어감이 좋다는 이유로, 틀린 걸 알면서도 쭈꾸미라는 표현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다. 관련 축제로는 충청남도 서천의 동백꽃·주꾸미 축제,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등이 있다. 모두 3~4월경에 열린다.
산란기를 포함한 연중 조업과 어린 새끼까지 마구 잡아들이는 낚시꾼들의 남획으로 인해 주꾸미 어획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外# 이 때문에 당국에서도 쭈꾸미 치어 방류와 함께 금어기 설정 및 주꾸미 낚시용 어구 개수 규제 등의 대책을 고심중이라고한다.
자산어보에서는 한자어로 준어(蹲魚), 속명을 죽금어(竹今魚)라 하고, “크기는 4∼5치에 지나지 않고 모양은 문어와 비슷하나 다리가 짧고 몸이 겨우 문어의 반 정도이다.”라고 기재하였다.

난호어목지와 전어지에서는 한자어로 망조어(望潮魚), 우리말로 죽근이라 하고, “모양이 문어와 같으면서 작다. 몸통은 1∼2치이고 발은 길이가 몸통의 배이다. 초봄에 잡아서 삶으면 머리 속에 흰 살이 가득 차 있는데 살 알갱이들이 찐 밥 같기 때문에 일본사람들이 반초(飯鮹)라 한다. 3월 이후에는 주꾸미가 여위고 밥이 없다.”라고 기술하였다.
 
문어와 낙지만한 때도 있다
주꾸미는 우리나라 황해와 남해에서 잡힌다. 주꾸미가 바른말이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쭈꾸미’라고 발음한다. 자장면을 ‘짜장면’이라 발음하는 것과 비슷하다. 지역에 따라 쭈깨미라고도 한다. 다리가 여덟 개 달렸다. 그 바로 위에 눈이 있다. 우리가 흔히 머리라고 하는 부위는 몸통이다. 이 안에 내장이 들어 있다. 물 속에서는 바닥을 엉금엉금 기기도 하고, 몸통에 물을 넣었다 뿜으면서 로켓처럼 날기도 한다. 모양새는 문어 같고 색깔은 낙지 같다. 서식하는 지역도 문어와 낙지의 중간 지대쯤 된다. 수십 10m 정도의 연안에서 산다. 밤에 먹이 활동을 하고 낮에는 바위 틈 같은 곳에 숨어 지낸다.
주꾸미는 겨울 동안에는 찬 바닷물을 피해 약간 깊은 바다에서 산다. 날씨가 풀리면서 서서히 연안으로 나온다. 이때 먹이 활동을 왕성히 하면서 알을 품는다. 어부들이 주꾸미 잡이를 시작하는 것도 이때이다. 작은 배를 운영하는 황해와 남해의 어부들은 겨우내 작업을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어자원들이 깊은 바다로 들어가기 때문에 작은 배로는 조업을 나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봄꽃이 필 무렵이 되어야 연안에 따뜻한 바닷물이 돌고 어자원도 그 바닷물을 따라 연안에 몰린다. 3월 정도에 이르면 1주일에 한두 번 조업을 나가고 4월에 들면 거의 매일 바다에 나간다. 주꾸미 잡이도 이와 같다.
 
소라 껍데기로 잡는다
전북 부안 격포항은 봄이면 주꾸미 잡이로 한철을 난다. 이문환 격포어촌계장의 말에 의하면 주꾸미 잡이 하는 어선이 100여 척 된다고 한다. 항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주꾸미 어장이 형성된다. 많이 잡을 때는 하루에 두세 번도 나간다고 한다. 격포에서는 소라 껍데기를 이용하여 주꾸미를 잡는다. 주꾸미는 자기 몸이 쏙 들어갈 만한 틈에 숨는 버릇이 있는데 소라 껍데기가 딱 그 크기라는 것이다. 소라 껍데기를 일정한 간격으로 길게 엮어 바다에 던져두면 여기에 주꾸미가 들어가고, 이를 건져올리면 되는 것이다.
격포에서 잡히는 주꾸미는 수협 위판 없이 자율판매를 한다. 격포에는 어촌계가 운영하는 음식점이 많아 대부분의 주꾸미는 여기서 소비된다. 중간상인들이 ‘물차’를 가져와 배에서 내리자마자 구매하여 싣고 가기도 한다. 주꾸미 가격은 그날그날 어황에 따라 달라지는데 산지 직거래이므로 소비지 시장보다는 싸다. 위도에서 들어오는 주꾸미는 위판을 한다. 2010년 올해 봄 격포항의 주꾸미 잡이는 신통치가 않다. 수온이 낮아 주꾸미가 연안에 붙는 시기가 늦고, 바다도 거칠어 조업 나갈 수 있는 날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해 주꾸미 가격은 다소 높다.
 
알이 절반 든 것이 가장 맛있다
주꾸미는 산란 후에는 맛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살의 단맛도 없고 쫄깃함도 없다. 또, 알이 꽉 찬 주꾸미는 오히려 맛이 덜하다. 알에 영양분을 다 준 상태이므로 살 맛이 떨어지는 것이다. 알이 절반 정도 든 것이 가장 맛있다. 이때의 주꾸미는 다리는 회로 먹고 몸통은 삶거나 쪄서 먹는 것이 좋다. 다리의 살이 달아 어설픈 낙지보다 낫다. 알이 꽉 찬 주꾸미의 경우 삶거나 쪄서 다리는 버리고 몸통만 먹기도 한다. 이처럼, 주꾸미의 진미는 몸통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오독오독한 식감의 알과 쫄깃한 몸통의 살, 그리고 짙은 바다 향의 먹물과 내장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근래 매운 주꾸미 볶음이 유행하고 있다. 몸통의 속을 비운 것이므로 주꾸미 살의 연한 맛을 생각하면 쫄깃한 식감 정도만 얻기 위한 요리일 뿐이다. 그러나 냉동 주꾸미는 이렇게 먹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살아 있는 주꾸미를 샤부샤부를 해서 먹는 일도 많은데, 끓이는 육수가 너무 진하면 주꾸미의 본디 맛을 버릴 수가 있다. 특히 다리는 데치는 시간을 조금만 넘겨도 식감이 급변하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몸통은 푹 삶아야 한다.
 
 
주꾸미, 쭈꾸미 효능과 부작용, 주의사항
주꾸미는 문어과 연체동물의 하나로 낙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더 작은 편이다. 낙지는 크기가 70cm 정도인데 비해 주꾸미는 몸길이가 약 20~30cm에 지나지 않는다. 주꾸미는 3월에서 5월 사이에 알이 가득 차있어서 맛이 좋기 때문에 ‘가을 전어! 봄철 주꾸미!’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다. 전라도와 충청도에서는 쭈깨미라고 부르고, 경상도에서는 쭈게미라고도 부르며, 흔히 쭈꾸미로 부르지만 주꾸미가 표준어다. 주꾸미는 [동의보감]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으며, 학명은 Octopus ocellatus이다.
 
주꾸미의 특성
주꾸미는 8개의 다리 길이가 모두 비슷하고 길이가 몸통의 2배 가량이나 된다. 주꾸미는 수심 10m 정도 연안의 바위틈에 서식하고 얕은 모래땅에 사는데 주로 밤에 활동한다. 주꾸미는 몸에 둥근 혹 모양의 돌기가 빽빽이 나 있고 눈 주위에 살가시가 몇 개 있으며, 지느러미를 새처럼 날개 짓을 해서 헤엄을 치며, 몸의 색깔은 변화가 많은데 대체로 자회색이다. 친다. 주꾸미는 각종 갯지렁이나 갑각류, 조개류 등을 잡아먹고 사는데 적이 가까이 오면 수관(水管)으로 땅을 파서 숨거나 먹물을 뿌리고 도망간다.
손질법 : 주꾸미의 머리와 다리의 연결된 부분을 칼집을 내 주고 먹물의 연결 부분을 칼을 이용하여 살짝 누르면서 밀어내 먹통을 제거한다.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갯벌이 넓은 지역에서 잘 잡힌다.
섭취방법 :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 양념과 함게 회로 먹거나 볶아서 먹는다.
궁합음식정보 : 돼지고기 (돼지고기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반면 주꾸미는 체내 콜레스테롤치를 내려주는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돼지고기의 단점을 해결해준다.)
다이어트 : 저칼로리이면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좋다.
효능 : 콜레스테롤 감소 (DH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효과가 있다.), 피로회복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주꾸미의 성분
주꾸미 속에는 단백질이 9.00g, 당질 0.30g, 지질 0.80g, 철분 0.70mg, 칼륨 310.00mg, 칼슘 14.00mg, 인 120.00mg, 콜레스테롤 241.00mg, 레티놀 14.00㎍, 비타민 A 14.00㎍RE, 비타민 E 1.20mg, 아연 1.56mg, 엽산 4.90㎍, 회분 1.20g이 들어 있으며, 열량은 47kca이다. 주꾸미 속에는 DH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고, 타우린을 비롯한 우수한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주꾸미의 효능
주꾸미는 낙지와 마찬가지로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서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며 피로를 줄여준다. 또한 철분이 많아서 빈혈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주꾸미 먹물 속에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은 항암작용을 하고, 여성들의 생리불순에도 효과가 있으며, 위액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이 밖에 남성들의 스태미나 증진에도 도움을 주고, 주꾸미 먹물은 치질치료 효과도 있다.
  
주꾸미의 부작용
주꾸미는 성질이 찬편이라 태양인과 소양인 체질에게 좋은 음식이며, 태음인 체질인 경우에는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주꾸미에는 비브리오 패혈증을 일으키는 세균이 서식하기 때문에 바닷물의 온도가 20℃ 이상 올라가는 계절에는 제대로 씻어서 먹어야 한다. 비브리오균은 바닷물 속에서 가장 왕성한 생명력을 갖기 때문에 주꾸미를 취급 때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해야 하고, 요리할 때는 제대로 익혀서 먹어야 패혈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주꾸미 무침이다. 
  
주꾸미 복용시 주의사항
주꾸미를 고를 때는 빨판이 살아 있는지, 색깔은 선명한지 살펴보고, 몸에 점액질이 있거나 회백색으로 변한 것은 오래된 것이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주꾸미도 낙지와 마찬가지로 소금과 밀가루를 섞어서 손질하는 것이 좋다. 살아 있는 주꾸미는 회로도 먹고,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구워먹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며, 볶음이나 전골로도 조리해서 먹는다.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엔하위키미러, 위키백과, 자산어보, 난호어목지, 전어지 ,네이버캐스트, 두산백과, 쿡쿡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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