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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교꼬막, 참꼬막, 새꼬막, 피꼬막, 와농장, 사새목 꼬막조개, 꼬막의효능

    꼬막은 참꼬막, ...예산을 투입하여 어장환경조사와 종묘생산기술개발에 나설 예정이다.꼬막은 돌조개과에 딸린, 바다에서 사는 조개이다. 몸길이는 5 cm쯤, 폭은 3.5 cm쯤의 둥근 부채꼴이며, 방사륵은 부챗살 모양으로 18개쯤이고 그 위에 결절 모양의 작은 돌기를 나열한다. 9~10월에 산란하며 모래, 진흙 속에 산다. 아시아연안의 개흙 바닥에 많이 난다. 살은 연하고 붉은 피가 있으며 맛이 매우 좋아 통조림으로 가공하거나 말려서 먹는다. 한국에서는 꼬막을 삶아서 양념에 무쳐먹는데, 쫄깃한 맛이 특징이다. 전라남도 보성군벌교읍의 특산물이어서, 조정래선생의 소설 태백산맥에 등장한다고막은 방형(方形)에 가까운 형태이며, 겉면에 아주 두꺼운 방사륵(放射肋)이 있다. 조가비의 안쪽은 백색이고, 육질의 색은 붉은 편이다. 크기는 길이 50㎜, 높이 40㎜, 나비 35㎜나 되는 것도 있다. 우리 나라의 서해안과 남해안에 분포하고 있으며, 파도의 영향을 적게 받는 조간대(潮間帶)에 주로 서식한다.연한 진흙질의 바닥에서 생활하며, 여름에 산란한다. 알은 물 속에서 수정한 다음 발생하여 2∼3주일간 부유생활(浮游生活)을 하다가 부착생활(附着生活)로 들어가게 된다. 부착생활기간은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르나 대개는 약 1개월간이다.고막은 예로부터 연안어민들의 식품으로 많이 이용되어왔다. 정약전(丁若銓)의 ≪자산어보 玆山魚譜≫에는 살이 노랗고 맛이 달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임금님 진상품으로 쓰였다고 전해진다.≪동국여지승람≫에는 전라도의 장흥도·해남현·보성군·흥양현의 토산물로 기록되어 있다.지금도 고막을 살짝 익혀서 초고추장과 함께 먹는 고막회는 전라도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 요즈음은 연안의 조간대에서 양식하며, 양식방법은 바닥양식이고 연간양식고는 감소하여 1997년에는 2,843t에 그쳤다. 아낙들이 채취하는 벌교산 꼬막이 최고꼬막 중에서도 벌교산이 최고로 대접받는 것은 벌교 앞바다의 지리적 특성 때문이다. 고흥반도와 여수반도가 감싸는 벌교 앞바다 여자만(汝自灣)의 갯벌은 모래가 섞이지 않는데다 오염되지 않아 꼬막 서식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05년 해양수산부는 여자만 갯벌을 우리나라에서 상태가 가장 좋은 갯벌이라 발표한 바 있다.꼬막은 아낙들이 널배에 꼬막 채를 걸어 갯벌을 훑으며 채취한다. 이곳에서의 꼬막 채취는 예나 지금이나 아낙의 몫이었다. 아낙들은 길이 2미터, 폭 50센티미터 정도 되는 널배에 꼬막 채를 걸어 갯벌을 훑으며 꼬막을 걷어 올린다. 허리까지 푹푹 빠져드는 갯벌에서 한쪽 다리는 널배에 올리고 다른 발로는 밀면서 이동하는 일은 여간 힘든 게 아닐 것이다. 더구나 꼬막이 제 맛을 내는 겨울에서 초봄에 이를 무렵 칼바람을 맞으며 갯벌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의 고단함은 두말할 나위 없을 것이다. 사새목 꼬막조개과의 꼬막, ‘와농자’라고도 불려 꼬막은 길이 5센티미터에 높이가 4센티미터 남짓한 사새목 꼬막조개과에 속한다. 겉이 반질반질한 여타 조개와 달리 껍데기 표면에 17~18줄의 굵은 골이 파여 있다. 이 골은 가장자리 쪽으로 갈수록 굵고 간격이 벌어져 뚜렷하게 보인다. 우리나라 최초의 어보(魚譜)라 할 수 있는 김려 선생의 [우해이어보]에는 이 골의 모양새가 기왓골을 닮았다 하여 와농자(瓦壟子)라 적었다.채취된 꼬막은 골 사이에 들어 있는 개흙을 씻어내고 소금물에 담가 뻘을 토해내는 해감 과정을 거쳐야 하기에 꼼꼼한 잔손질이 필요하다. 손질된 꼬막을 익혀내는 데는 벌교 사람들에게 전수되는 비법이 있다. 적당한 불 조절과 열기가 골고루 전달되도록 저어주는 손맛에 따라 꼬막 맛은 천양지차가 된다.꼬막은 껍데기 표면에 굵은 골이 파여 있는데 이 모양새가 기왓골을 닮았다하여 와농자라고도 불럿다.물을 붓지 않고 익힌 꼬막은 간을 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난다. 제대로 된 꼬막 맛을 보기 위해서는 물을 부어 삶지 말고 손질된 채로 냄비에 넣고 구워내 듯 익혀야 한다. 꼬막 안에 들어 있는 수분으로만 익혀내면 꼬막에 담겨 있는 바닷냄새를 미각과 후각으로 고스란히 전해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익힘의 방식은 문어도 그러하다. 적당히 달궈진 솥에 문어를 넣고 익히면 문어 안에 들어 있는 수분이 육질을 차지게 만들어 준다.꼬막은 다른 조개와 달리 익고 나서도 입을 꽉 다물고 있다. 성미가 급한 사람은 틈 사이로 손톱을 비집어 넣어 젖히다가 손톱이 깨지고 만다. 이때 위 뚜껑과 아래 뚜껑이 맞물린 이음 사이에 숟가락을 들이밀어 지렛대처럼 젖히면 쉽게 열 수 있다. 열린 꼬막 속에는 주황색의 살과 함께 불그죽죽한 물이 고여 있다. 이 졸깃졸깃한 조갯살은 특별한 간을 하지 않아도 간간하고 감칠맛이 난다. 진상품관련근거꼬막은 예로부터 연안어민들의 식품으로 많이 이용되어왔다. 정약전(丁若銓)의 자산어보 玆山魚譜 에는 살이 노랗고 맛이 달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동국여지승람에는 전라도의 장흥도· 해남현· 보성군· 흥양현의 토산물로 기록되어 있으며 청도군, 고흥군, 당진군, 보령시, 서천군, 태안군, 홍성군에서 진상하였다는 기록이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있다 제조방법 및 특징껍데기 길이 약 5㎝, 높이 약 4㎝, 나비 약 3.5㎝로 피조개나 새꼬막보다 크기가 작다. 껍데기는 사각형에 가깝고 매우 두꺼우며 각피에 벨벳 모양의 털이 없다. 껍데기 표면에 17~18줄의 굵은 방사륵(放射肋)이 있다. 방사륵에는 작은 알갱이처럼 생긴 결절이 각정(殼頂)부터 있어 배 가장자리 쪽으로 갈수록 굵고 거리가 떨어져 뚜렷하게 보인다.인대(靭帶)는 검은 색으로 모가 나 있으며 나비가 넓기 때문에 양 껍데기의 각정부 약 5㎜ 정도 떨어져 있다. 껍데기는 흰색이고 각피는 회백색이며 살은 붉은 편이다. 조간대에서 수심 10m까지의 진흙 바닥에 산다. 자웅이체이며 산란기는 지방에 따라 다르나 8~10월이다.꼬막은 바닷물이 빠지고 갯벌이 드러난 곳으로부터 수심 10m 전후의 순수하고 고운 펄에서만 서식한다. 가을철에 자연 발생된 종묘(씨알)를 살포한 후 3~5년 정도 키워 채취하고 있다. 꼬막은 자연산 종묘에 의해서만 이뤄진다. 예로부터 식품으로 많이 이용되어 왔으며, 살짝 삶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전라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꼬막은 삶은 채로 먹거나 데쳐서 양념을 끼얹어 먹는 게 흔한 요리법이다. 우렁이나 바지락 대신 꼬막을 넣고 된장찌개를 끊여도 맛있고 굴 대신 꼬막전을 부쳐 먹거나 회 무침을 해도 좋다. 꼬막을 손질하는 방법은, 먼저 꼬막을 삶기 전에 꼬막에 묻은 개흙을 없앤다.껍데기를 비벼가며 찬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칫솔처럼 빳빳한 솔을 이용하면 편하다. 잘 씻은 꼬막을 물이 끓기 전 기포가 조금씩 올라올 때쯤 넣는다. 꼬막을 넣고 기다렸다가 다시 기포가 생기기 시작하면 뚜껑을 덮고 3분 정도 삶으면 된다. 이 때 꼬막 자체에 짠 맛이 있어 간은 안 해도 된다.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삶은 후에는 재빨리 찬물에 헹궈 탱탱한 질감을 유지시키도록 한다. 이밖에도 데친 꼬막은 무침을 할 경우 물이 생기기 쉬우므로 삶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적당히 거두고 사용한다. 전을 부칠 때도 손으로 만졌을 때 물기가 촉촉한 정도가 적당하다. 구입요령 : 껍질이 깨지지 않고, 물결 무늬가 선명하고, 깨끗한 것을 고른다.유사재료 : 참꼬막 (꼬막에 비해 껍질의 골이 깊고 색깔이 검은 편이다.)보관온도 : -20℃~0℃보관일 : 15일보관법 : 데친 후 살만 발라 냉동실에 보관한다.손질법 : 숟가락을 꼬막껍질 연결 부위에 대고 시계 방향으로 힘을 쥐서 틀어주면 꼬막껍질이 벌어진다.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조간대에서 수심 10m까지의 진흙질 바닥에 산다. 섭취방법 : 살짝 익혀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삶아서 먹는다.궁합음식정보 : 마늘 (마늘의 알리신은 조개의 비릿한 향을 약화시킨다.)효능 : 어린이 성장발육 (꼬막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성장에 좋다.), 빈혈 예방 (철분과 각종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빈혈에 도움을 준다.) 지금도 고막을 살짝 익혀서 초고추장과 함께 먹는 고막회는 전라도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꼬막은 길이 5센티미터에 높이가 4센티미터 남짓한 사새목 꼬막조개과에 속한다. 겉이 반질반질한 여타 조개와 달리 껍데기 표면에 17~18줄의 굵은 골이 파여 있다. 이 골은 가장자리 쪽으로 갈수록 굵고 간격이 벌어져 뚜렷하게 보인다. 우리나라 최초의 어보(魚譜)라 할 수 있는 김려 선생의 [우해이어보]에는 이 골의 모양새가 기왓골을 닮았다 하여 와농자(瓦壟子)라 적었다.채취된 꼬막은 골 사이에 들어 있는 개흙을 씻어내고 소금물에 담가 뻘을 토해내는 해감 과정을 거쳐야 하기에 꼼꼼한 잔손질이 필요하다. 손질된 꼬막을 익혀내는 데는 벌교 사람들에게 전수되는 비법이 있다. 적당한 불 조절과 열기가 골고루 전달되도록 저어주는 손맛에 따라 꼬막 맛은 천양지차가 된다.꼬막은 바닷물이 빠지고 갯벌이 드러난 곳으로부터 수심 10m 전후의 순수하고 고운 펄에서만 서식한다. 가을철에 자연 발생된 종묘(씨알)를 살포한 후 3~5년 정도 키워 채취하고 있다. 꼬막은 자연산 종묘에 의해서만 이뤄진다. 예로부터 식품으로 많이 이용되어 왔으며, 살짝 삶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전라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꼬막은 삶은 채로 먹거나 데쳐서 양념을 끼얹어 먹는 게 흔한 요리법이다. 우렁이나 바지락 대신 꼬막을 넣고 된장찌개를 끊여도 맛있고 굴 대신 꼬막전을 부쳐 먹거나 회 무침을 해도 좋다. 꼬막을 손질하는 방법은, 먼저 꼬막을 삶기 전에 꼬막에 묻은 개흙을 없앤다.껍데기를 비벼가며 찬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칫솔처럼 빳빳한 솔을 이용하면 편하다. 잘 씻은 꼬막을 물이 끓기 전 기포가 조금씩 올라올 때쯤 넣는다. 꼬막을 넣고 기다렸다가 다시 기포가 생기기 시작하면 뚜껑을 덮고 3분 정도 삶으면 된다. 이 때 꼬막 자체에 짠 맛이 있어 간은 안 해도 된다.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삶은 후에는 재빨리 찬물에 헹궈 탱탱한 질감을 유지시키도록 한다. 이밖에도 데친 꼬막은 무침을 할 경우 물이 생기기 쉬우므로 삶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적당히 거두고 사용한다. 전을 부칠 때도 손으로 만졌을 때 물기가 촉촉한 정도가 적당하다. 꼬막의 효능1. 빈혈 예방꼬막에는 비타민B, 철분, 코발트등의 성분들이 함유되어있는데요이중에서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도와주기 때문에 빈혈에 도움이 된답니다.평소 현기증을 자주 느끼신다면 꼬막 좋겠지요? 2. 다이어트, 성장발육꼬막은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써 다이어트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데요.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는 성장하는데 좋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지요또한 알칼리성식품으로써 체질개선을 도와주어 면역력증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3. 숙취해소꼬막에 들어있는 타우린이라는 성분은 간의 작용을 도와주는데요.따라서 알코올 해독을 도와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4. 혈압안정꼬막의 베타인 성분은 혈압안정에도 효과가 있는데요.고혈압은 물론 저혈압까지도 물론이겠지요. 꼬막을 조리할 때는 주의할 점 절대 푹 익혀서는 제 맛을 내지 못한다는 것. 알맞게 잘 삶은 꼬막은 껍데기를 벗겨 보면 몸체가 줄어들지 않은 채 윤기가 흐른다. 그러나 삶을수록 맛과 영양가가 떨어진다. 물을 팔팔 끓이다가 찬물을 한 바가지 붓고, 약간 식힌 다음 꼬막을 넣어 다시 끓어오를 무렵에 건져 내는 것이 기술이다   관련근거 및 출처천해양식(류성규, 새로출판사, 1979), 농림수산통계연보(농수산부, 1986), 해양수산통계연보(해양수산부, 1998), 자산어보, 신증동국여지승람,(류성규, 새로출판사, 1979), 동국여지승람,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쿡쿡TV, 기본정보한국민족문화대백과, 두산백과                                                             

  • 미네굴, 토화[土花], 생굴,바닷물조개

    굴과의 바닷물조개. 굴이나 토굴과 비슷하나 훨씬 크고 긴 타원형이며 맛이 좋다. 조수가 드나드는 바다 밑 뻘에 사는데 우리나라의 서남해에서 많이 난다.대부분의 사람은 토하젓과 토화젓에 대해 혼동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토하젓’은 새우젓은 보통 바다 새우로 만드는데 작은 민물 새우(산 것, 날 것)를 사용한 젓갈이 ‘생이젓’이다. 생이를 토하(土蝦)라고도 하므로 ‘생이젓’과 ‘토하젓’은 의미가 같다. 반면 ‘토화젓’은 굴과의 바다 조개인 미네 굴(토화)로 담근 젓갈이다. 토화는 굴과 비슷하지만 사는 곳이 다르다. 굴은 바위에 붙어서 살고 토화는 개흙에서 산다. 그래서 굴을 석화(石花), 미네 굴을 토화(土花)라 하는 모양이다. 내가 영암 아줌마로부터 받은 민물 새우젓은 토하젓이다. 전라도 전통 새우젓이다. 줄무늬 새우와 새뱅이를 6:4로 만든 토하젓과 새뱅이 100%로만 만든 새우젓이 있다고 하는데 내 눈으로는 식별할 수 없다.진상품관련근거미네굴, 토화[土花]는 경기도(강화도호부,교동현,김포현,남양도호부(화성),부평도호부,수원도호부,안산군,인천도호부,통진현,풍덕군) 경상도(고성현,곤양군,김해도호부,동래현,사천현,울산군,熊川縣,진해현,창원도호부,하동현) 전라도(강진현,나주목,낙안군,무안현,보성군,부안현,순천도호부,영광군,영암군,옥구현,장흥도호부,진도군,함평현,해남현,흥양현) 충청도(당진현,면천군,보령현,서산군,서천군,태안군,해미현,홍주목) 평안도(곽산군,귀성도호부,박천군,삼화현,선천군,숙천도호부,안주목,영유현,용강현,용천군,정주목,증산현,철산군,평양부,함종현) 함경도(경원도호부,경흥도호부,덕원도호부,문천군,부령도호부,안변도호부,영흥대도호부,함흥부,강령현,연안도호부,옹진현,해주목) 제주도(제주) 황해도(안악군)에서 진상하였다는 기록이 춘관통고, 신증동국여지승람, 여지도서, 역주탐라지에 기록되어있다. 미네굴은 안산 지방의 물산에 대한 자료가 실린 가장 오래된 문헌인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서부터 기록이 나타난다. 1530년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1659~1674년에 간행된 『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 1760년경의 『여지도서(輿地圖書)』, 1842~1843년의 『경기지(京畿誌)』, 1851~1857년의 『여도비지(輿圖備志)』, 1864년의 『대동지지(大東地志)』, 1871년경의 『경기읍지(京畿邑誌)』, 1894년의 『기전읍지(畿甸邑誌)』에도 안산 지방의 갯벌에서 나는 물산으로 기록되어 있다.굴은 발이 퇴화하였으며, 왼쪽 겉껍데기는 크고 깊으며 바위 등에 붙어 서식한다. 오른쪽 겉껍데기는 뚜껑처럼 왼쪽 겉껍데기를 덮고 있으며 좀 작고 볼록한 정도로 작다. 두 겉껍데기 연결부에 이빨은 없으며, 검은 인대로 받혀 있다. 표면에 성장맥이 판 모양으로 발달하고 돌기나 방사륵이 생기기도 한형태굴은 발이 퇴화하였으며, 왼쪽 겉껍데기는 크고 깊으며 바위 등에 붙어 서식한다. 오른쪽 겉껍데기는 뚜껑처럼 왼쪽 겉껍데기를 덮고 있으며 좀 작고 볼록한 정도로 작다. 두 겉껍데기 연결부에 이빨은 없으며, 검은 인대로 받혀 있다. 표면에 성장맥이 판 모양으로 발달하고 돌기나 방사륵이 생기기도 한다.역사적 관련사항안산시 대부도의 선사시대 패총에서도 많이 출토되었으며, 1530년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강원도를 제외한 7도의 토산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안산 지방의 물산에 대한 자료가 실린 가장 오래된 문헌인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안산 지방의 물산으로 토화(土花)와 석화(石花)가 기록되어 있다. 1659~1674년에 간행된 『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 1760년경의 『여지도서(輿地圖書)』, 1842~1843년의 『경기지(京畿誌)』, 1851~1857년의 『여도비지(輿圖備志)』, 1864년의 『대동지지(大東地志)』, 1871년경의 『경기읍지(京畿邑誌)』, 1894년의 『기전읍지(畿甸邑誌)』에도 안산 지방의 갯벌에서 나는 물산으로 기록되어 있다.생활민속적 관련사항굴을 토화 또는 석화라고도 하는데, 서로 조금씩 다르다. 토화(土花)는 미네굴이라고 하며 굴과의 바닷물조개로 굴이나 토굴과 비슷하지만 더 크고 긴 타원 모양이다. 토화적을 만들거나 젓갈을 담근다. 석화(石花)는 굴조개·모려(牡蠣)·벗굴·석굴이라고도 하며, 굴김치·석화저냐·굴죽·굴국·굴젓을 만들거나 굴회로 먹는다.생태 및 사육법암수한몸이지만 생식 시기에는 암수가 뚜렷하며 웅성이 강해진 개체로 되었다가 다음에 자성이 강해진 개체로 되는 교대성의 암수한몸이다. 산란기는 5~8월이며, 산란에 적정한 온도는 22~25℃이고, 수정 후 20일간 부유 유생기를 거쳐 바위에 부착한다. 먹이는 부유 생물이나 유기물 입자를 체내로 유입하여 아가미로 걸러 먹는 현탁물식자 또는 여과식자로 분류된다.남해안에서 수하식으로 양식하는 참굴은 6~7월 1~2㎝ 크기의 치패를 채묘하여 이듬해 봄에 크기 7~8㎝, 중량 8g 정도일 때 수확한다. 그러나 황해의 조간대 암반에 부착하여 서식하는 참굴은 성장이 느리다. 치패가 가입한 후 약 2년까지는 성장이 빠르나 그 후에는 둔화된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참굴은 대개 3년 정도 자란 것이다.패각의 크기와 형태는 자연산[일명 석화]과 양식산이 매우 다른데, 성체를 기준으로 자연산의 경우 전체적으로 둥글고 각장 6㎝ 전후이지만, 양식산의 경우 전체적으로 길고 각장 10㎝, 각고 15㎝ 전후의 개체가 흔하다.참고문헌신증동국여지승람,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 여지도서(輿地圖書, 여도비지(輿圖備志), 대동지지(大東地志), 기전읍지(畿甸邑誌)  

  • 앵무라[鸚鵡螺], 앵무조개는 제주도(제주목)에서 진상하였다는 기록이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있다.

    앵무라(鸚鵡螺), 앵무조개는 5억년을 살아온 원시 조개. 오징어, 문어, 낙지와 친척이다. 수심 200m에서 살며 요즘 동해에서도 발견된다. 필리핀은 연간 50,000마리를 잡아 수공예로 쓴다. 멸종 위기종. 지름이 25~40cm에 이른다 앵무조개의 껍질은 나선형으로 말려들어 가는 구조인데 마지막 층으로 감겨들어 간 곳에 검은 색소가 물들어 있다. 이 부분이 마치 앵무새의 부리를 연상케 하여 앵무조개라는 이름이 붙었다. 몸의 구조가 원시적이라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부른다. 앵무조개의 촉수는 다른 연체동물과는 달리 빨판이 없다. 수컷에는 60여 개의 촉수가, 암컷에는 더 많은 90여 개의 촉수가 있다. 수컷의 촉수 중 일부는 생식기의 역할을 하여 정자를 암컷의 몸에 주입힌다. 수정된 알은 얕은 바다의 바위에 부착되고 여기서 깨어난 앵무조개의 새끼는 약 3cm의 지름이다. 어린 앵무조개는 점차 성장하며 수컷은 암컷보다 약간 더 크게 자란다. 앵무조개의 수명은 20년이지만 번식이 가능할 만큼 성숙하는데 15년의 시간이 걸린다. 앵무조개는 부력을 조절하여 바다 속에서 둥둥 떠다니며 이동한다. 앵무조개의 껍질은 층층이 막혀있지만 벽마다 작은 구멍이 뚫려있어 물을 넣었다 뺐다 하며 부력을 조절한다. 껍질의 무늬는 주로 위쪽에 분포하며 아랫부분엔 무늬가 거의 없다. 이는 천적이 밑에서 보았을 땐 하늘과 구분이 잘 가지 않게 하며 위에서 보았을 땐 물의 그림자나 바닥과 구분이 잘 가지 않게 되어 스스로를 보호하는 효과를 낸다. 앵무조개류는 육식성으로, 새우·게·성게 등을 먹는다. 기어갈 때는 껍데기를 위로, 연체부를 아래쪽으로 하며, 멈추어 있을 때는 경계용 발을 내놓는다. 헤엄칠 때는 아가리를 위로, 갓을 아래로 하고 껍데기를 앞으로 하여 후퇴 방향으로 한다. 죽은 후 연체부가 빠져나간 빈 껍데기는 속의 기체로 인해서 해면에 떠올라 표류하게 된다. 십완목(十腕目) 앵무조개과의 총칭 또는 한 종.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조개류이며 인도양·태평양의 열대 해역에 분포하고 수심 500m까지의 산호초에서 생활한다. 진상품관련근거앵무라[鸚鵡螺], 앵무조개는 제주도(제주목)에서 진상하였다는 기록이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있다.앵무조개류는 고생대 캄브리아기 전기에 출현하여 오르도비스기에 번영하고 데본기에 이르렀으나 그 후 점차 쇠퇴하여 트라이아스기 이후에는 현재의 앵무조개와 비슷한 종류만 남았고 앵무조개과에 속한 6종만이 현존한다. 이 무리의 껍데기는 처음에는 곧게 뻗어 있었으나 차차 뿔 모양으로 굽고 이어서 나선 모양이 되었다. 껍데기는 나층(螺層)이 밖으로 나타나지 않은 내권각(內卷殼)으로 껍데기 안의 격벽(隔壁)은 안쪽으로 굽고 그 중앙에 체관(體管)이 있다.각장(殼長)은 20cm, 각폭(殼幅)은 9cm 정도이다.껍데기의 표면은 성장맥을 제외하면 매끄럽고 여러 줄의 등갈색 방사대(放射帶)가 있다.껍데기는 안쪽으로 감겨 있어 보통 권패(卷貝)와 같은 나탑은 없다.나층의 기부는 검은색이다.껍데기의 내부는 강한 진주 광택이 나며, 30~35개의 오목한 격벽이 있어 여러 개의 기방(氣房)으로 나뉜다. 마지막 격벽과 껍데기의 입구 사이가 주방(住房)이며 여기에 연체가 들어 있다.연체의 체제(體制)는 원시적이며 오징어·문어류에 한 쌍의 아가미가 있는데 대해 두 쌍의 아가미가 있기 때문에 전자를 이새류(二-類), 후자를 사새류(四-類)라고 한다. 촉수는 수컷이 약 60개, 암컷이 약 90개이며 흡반(吸盤)이 없다.눈은 수정체가 없고 내부에 해수가 들어차 있다. 현재 앵무조개류는 앵무조개과(科) 1과에 6종이 알려져 있다. 앵무조개(Nautilus pompilius)는 가장 흔한 종으로, 각경(殼徑)은 20cm 정도이다. 껍데기에는 제공(臍孔)이 없다.인도양·태평양의 열대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오스트레일리아 북부 해역에 사는 N. alumnus와 서부에 사는 N. repertus의 두 종은 앞의 종의 변종으로 알려져 있다.또 뉴기니에 N. scrobiculatus, 뉴칼레도니아에 N. macrom-phalus,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에, N. stenomphalus가 서식하고 있다. 참고문헌신증동국여지승람, 과학백과사전, (두산백과), 네이버 지식백과  

  • 백합조개(상합·생합·대합·피합·참조개 ),백합(Meretrix Lusoria), 라마루크백합(M,Lamarukii) 및 말백합(M.Petethialis)

    백가지 무늬를 가진 조개의 여왕 백합조개말백합은 전복에 버금가는 고급 패류로서, 조선시대에는 왕실 진상품으로 인정 받아 귀족조개라는 애칭에 걸맞게 궁중 연회식에 쓰였으며, 자극을 줄 때마다 움츠리기 때문에 수명은 더욱 길어지지만 입을 벌리고 있으면 이미 죽었다는 증거이고, 크기가 클수록 맛이 좋으며 상큼하면서도 감미로운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생합이란 이름에 걸맞게 주로 날로 먹는다.탕으로 끓이면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는데 통째로 물만 붓고 끓여도 간이 딱 맞아 다른 양념을 넣지 않아도 되며, 국물과 함께 먹어 본 사람들은 그 깊은 맛을 잊지 못하게 되고, 죽으로 먹어도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며, 호일(은박지)에 싸서 구워내면 하얀 속살에서 진한 국물이 우러나 조가비(껍데기)안에 고이는데 국물과 함께 먹어도 좋고, 씹으면 씹을수록 깊은 향과 단맛이 나며, 전이나 찜, 회 등으로 요리해 먹어도 맛있는 고급 패류이다. 이매패류에 속하며, 상합·생합·대합·피합·참조개 등의 방언으로 불리기도 한다. 껍데기는 길이 약 90mm, 높이 약 72mm, 나비 약 43mm의 둥근 삼각형으로 두껍고 견고하다. 껍데기표면은 암갈색에서 회백갈색까지 다양하며, 매끈하고 광택이 난다. 또 흑갈색의 넓은 띠가 팔자(八字) 모양을 하고 있으며, 안쪽면은 흰색이다. 뒤쪽 끝이 뾰족한 편이며 양 껍데기를 닫으면 사이에 틈이 벌어진다. 두 장의 껍데기를 연결시키고 있는 인대(靭帶)는 검은색으로 짧고 크게 튀어나와 있다.   민물의 영향을 받는 조간대 아래 수심 20m까지의 모래나 펄에 서식한다. 성장함에 따라 이동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 어린 조개는 한천질의 끈을 내서 조류를 타고 이동한다. 어릴 때에는 강 하구의 삼각주와 같은 가는 모래질이 많은 곳에 서식하고, 자라면서 담수의 영향을 받는 만(灣)의 모래가 많은 얕은 바다로 이동하여 서식한다. 수온이 10℃ 정도 되는 4월 하순에 성장하기 시작하며, 겨울철에 수온이 10℃ 이하로 내려가면 성장을 멈춘 후 겨울을 난다. 산란기는 5∼11월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함경남도를 제외한 전 연안해역에 걸쳐 분포하며. 그 밖에 일본,타이완, 중국, 필리핀, 동남아시아 등지에도 분포한다. 수산업상 중요한 패류로서 서해안에서 많이 양식하고 있다. 전복에 버금가는 고급 패류로서, 궁중 연회식에 쓰였으며, 껍데기는 약품 용기 또는 바둑의 흰돌로 이용되었다. 다른 조개와는 달리 필요한 때를 제외하고는 입을 열지 않는다 하여 정절에 비유되었다. 모양이 예쁘고 껍질이 꼭 맞게 맞물려 있어 ‘부부화합’을 상징하여, 일본에서는 혼례음식에 반드시 포함된다. 회, 죽, 탕, 구이, 찜 등으로 조리한다. 대합과에 속하는 조개. 문합(文蛤)·화합(花蛤)·백합(白蛤)이라고도 한다. 학명은 Meretrix lusoria (RODING)이다. 대합은 각장 85㎜, 각고 65㎜, 각폭 40㎜이며, 형태가 난삼각형(卵三角形)이다. 각정이 앞쪽으로 조금 치우쳐 있으며, 후단쪽이 다소 가늘어진다.백합의 특징겉면은 평활하고 광택이 있으며, 색깔은 변이가 심해서 백색에서 암갈색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이나, 보통은 황백색 바탕에 흑갈색의 너비가 넓은 2개의 방사대가 있다. 안쪽은 백색이다. 대합은 난생형으로서 산란기인 여름에 산란한 알은 해수중에서 수정한 다음, 발생하여 2, 3주일간 부유생활을 하다가 곧 저서생활에 들어간다. 이러한 치패는 성장함에 따라 점차 수심이 깊은 곳으로 이동한다. 우리 나라의 남해안과 서해안에서 자생하며, 특히 서해안에 많이 분포한다.강 하구 부근의 육수의 영향을 받는 곳이나 사질토가 많은 간석지로부터 수심이 5∼6m 되는 곳에 서식처를 만든다. 대합을 우리 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양식한 것은 간석지에 조위망(造圍網)을 설치하여 양식한 1967년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양식고가 급격히 증가되어 1971년 연간 8,000M/T까지 양식, 생산하였다. 그러나 이 종의 생태를 무시한 밀식으로 인하여 대량으로 폐사하여 최근의 양식고는 350M/T에 불과하다.대합은 옛날부터 즐겨 먹던 조개류의 하나로서 대합의 육질을 건제품으로 가미, 가공하거나 통조림으로 가공하여 수출하기도 하나, 대부분은 날로 식용하고 있다. 또, 껍질로는 바둑돌을 만들기도 하며, 태워서 만든 석회는 고급물감으로도 쓰인다.육상기원 퇴적물이 바다로 유입되는 큰 강(낙동강, 섬진강, 금강, 한강 등) 하구 조간대의 깨끗하고 고운 모래펄갯벌(혼성갯벌)에서 서식하는 백합은 100가지 각기 다른 빗살무늬가 있다는 데서 백합조개라 불려졌으며, 백합껍데기 둘레가 약 1백㎜이고, 껍데기 내면도 백색이고 백합이 파도에 밀려 껍질이 닳아 온통 하얀 백색을 띠기 때문에 바둑의 흰돌을 만드는데 쓰이기도 하였다.백합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 백합과 중에서 우리나라에 많이 서식하는 종은 백합(학명 Meretrix Lusoria, 백합목 백합과)과 말백합( 학명 : Meretrix Petechialis, 백합목 백합과)이 있으며, 백합은 패각에 밤색 나이테가 선명하고, 폭이 약간 긴 타원형이고, 말백합은 패각에 톱니 모양(∧∨)의 무늬가 있고 일반 백합에 비해 비교적 둥근 모양이다. 학자에 따라 입수관 개구부에 있는 촉수의 형태 등 두 종의 차이를 말하고 있으나 색채와 형태에서 지방적인 변이가 아주 심한 점 등을 미루어 볼 때 백합과 말백합의 명백한 구별은 매우 어렵다. 백합(白蛤)의 생태(生態)가. 분포와 서식장(棲息場)우리나라 백합의 분포는 함경남도를 제외한 전 연안해역에 걸쳐 광범하게 분포되여 있다.특히 비중이 낮은 내만 강하구 가까운 천해간석지에 많이 분포, 서식하며 저질은잠입층까지 동일해서 연한 모래질인 곳에 대조시 6∼7시간 노출하는 간석지에서 수심 5∼6m되는 지대에 서식한다.백합은 성장함에 따라 이동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큰 조개(成貝)의 서식지와 어린 조개(維貝)의 발생하는 곳이 같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큰 조개는 담수의 영향을 받는 내만으로 사질이 많은 얕은 바다에 많이 서시하고 어린조개는 강하구의 삼각주(와류지역)등 비중 (1.015∼1.024)이 낮고 대조시 5∼6시간 노출하는 간석지의 가는 모래질에 많이 침하 서식한다.우리나라에서 백합 분포 서식량이 많은 곳은 다음과 같다.1) 백합 조산지평북도 ; 신도 근해, 평남도 ; 용강군, 평원군, 황해도 ; 용매도 근해, 경기도 ; 강화군, 인천시, 옹진군(특히 한강 하구인 함박도, 보름도, 동만도 근해), 충청도 ; 보령균, 서천군, 서산군(특히 웅천천의 영향을 받는 웅천만, 비인만, 장구만 일대), 전북도 ; 옥구군, 김제군, 부안군금강, 만경강, 동진강 하구, 전남도 ; 광양군, 영광군, 신안군, 섬진강 하구인 태인도 근해경남도 ; 하동군, 남해군, 김해군, 섬진강, 낙동강 하구 사천만 일대2) 종패(種貝)의 주산지전북도 ; 옥구군 (옥봉, 내초도 지선), 부안군 (계화도 지선), 전남도 ; 영광군 (염산, 백수 지선), 경남도 ; 하동군 (갈사리 지선), 3) 치패의 주산지 충남도 ; 보령군 (광암 지선), 전북도 ; 옥구군 (옥봉, 선연 지선), 부안군 (계화도 지선) 백합의 종류(種類)우리나라에 분포 서식하고 있는 종류로는 백합(Meretrix Lusoria), 라마루크백합(M,Lamarukii) 및 말백합(M.Petethialis)의 3종으로 알려져 있다.형태적 특징을 보면1) 백합은 패각이 라마루크백합에 비하여 얇고, 전체 모양은 완만하게 팽대(膨大)되어 있는데 라마루크백합은 패각이 두텁고 복연부(復緣部)가 직선상(直線狀)으로 되어 잇으며 전체모양이 팽대가 적다.2) 백합은 양패각이 불룩하나 라마루크백합은 양패각이 거의 깎은듯이 납작하다.3) 백합은 각정에 정문(頂紋)이 없으나 라마루크백합은 각정에 작은 방사상이 있다.4) 연체부에 있어서는 외투연막돌기(外套緣膜突起)가 라마루크백합 쪽이 복잡하고 또 입수관구(入水管口) 주위부문(그림 참조)의 촉수 구조도 라마루크백합 쪽이복잡하여 가는 분지를 하고 있다. 백합의 효능1.대합, 생합 등으로도 불리는 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좋은 성분들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특히 타우린과 베타인 등의 성분은 알코올이 잘 분해되도록 도와줘 음주 후 간을 보호해준다. 글리코겐 성분 역시 피로회복 효과를 지녀, 술 마신 다음 날 기운을 북돋아 준다. 2.풍부한 철분으로 인해 백합은 빈혈을 예방해준다. 이와 함께 칼슘 역시 많이 들어 있어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개선에도 유리하게 작용한다. 3.백합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지방간, 고혈압, 심근경색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줄여줘 동맥경화를 막아주는 등 각종 성인병도 예방해준다. 4.백합의 가장 탁월한 효능은 타 음식들이 추종을 불허할 만큼 많은 비타민B12 함유량에서 비롯된다.(표 참조) 백합조개 100g에는 성인 하루 권장섭취량(2.4㎍)의 10배가 넘는 28.4㎍의 비타민B12가 들어 있다. 코발라민으로도 불리는 비타민B12가 주로 작용하는 신체 부위는 뇌와 신경이다. 안면신경마비증세인 구안괘사에 백합조개가 효능을 보이는 것도 비타민B12 때문이다. 신경세포에는 주위에 전기절연체인 수초(myelin sheath)가 있다. 수초는 신경 전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초에 문제가 생기면 신경전달속도가 저하되고 결국 구안괘사의 원인인 안면부위의 말초신경장애를 낳는다. 그런데 수초가 유지되고 생성되기 위해선 비타민B12가 필수적이다. 비타민B12는 이를 이용한 한 동물실험에서도 신경세포를 재생하고 퇴행성 신경 질환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분명히 보여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백합이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사실 비타민B12 때문이다. 비타민B12 는 혈관 속에서 LDL콜레스테롤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호모시스테인을 감소시킨다. 비타민B12는 호모시스테인을 메티오닌으로 전환시키는 단백질 대사과정에 참여하는 효소의 생성을 돕는다. 또 비타민B12는 DNA와 RNA 합성에 관여해 유전자 손상을 방지하며, 노화 예방은 물론 일부 암 예방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학계에서는 보고 있다. 백합이나 육류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B12는 위장의 내벽세포에서 분비되는 물질인 내인성 인자(Intrinsic factor)가 넉넉해야 소장의 회장점막에서 충분히 흡수된다. 따라서 위산을 억제해주는 위장약을 상복하는 이나, 나이가 들어 육류섭취를 꺼리는 노년층, 위장점막 위축으로 위산이 부족한 이들에게 결국 B12 결핍현상이 나타난다. 물론 채식주의자들에게도 비타민B12는 부족하기 마련이다. 이와 함께 당뇨약이나 항생제 등은 B12 결핍을 초래하고 커피 또한 해롭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비타민B12 부족은 몇몇 신체 이상 증세로 곧 확인할 수 있다. 머리가 맑지 못하고, 기억력이 약해진다. 또 심혈관장애나 수면장애, 말초신경장애, 팔다리가 저리고 기분이 우울하며 만성피로, 빈혈 등의 증세도 나타난다. 구안괘사 역시 그 같은 증세 중 하나다. 궁합음식: 백합으로 요리를 만들 때에는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음식으로 쑥갓이 꼽힌다. 쑥갓은 비타민A와 C가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어서 백합의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매패류(쌍각류)에 속하는 백합은 조개의 여왕으로 불리고, 지역에 따라 조개중 최고의 조개라하여 상합(上蛤), 날로 먹을 수 있는 조개라고 생합(生蛤), 크기별로 나누어서 부를 때는 작은 것은 소합(小蛤), 중간 크기는 중합(中蛤), 큰 것은 큰 조개라는 뜻으로 대합(大蛤)이라 부르는데, 그러나 두 종이 서로 비슷한 백합과 말백합을 통칭으로 백합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시중에서 백합으로 판매되는 대부분의 백합은 말백합이며, 증도에서도 말백합을 백합이라 부르고 있다. 말백합동죽이나 가무락 등에 비해 생명력이 매우 질기며, 1960년대 후반부터 서해안 갯벌의 황금알을 낳는 보석조개로 자리잡아 왔으나 간척사업에 따른 매립과 환경오염 등으로 전국의 하구 환경이 크게 바뀌기 시작하면서 1970년대 중반 이후 우리나라 백합조개 서식지는 신안 증도와 부안 계화도, 군산 하제, 고창 연안, 영광 백수 등 서해안에서만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말백합(M. Petechialis)의 큰 개체는 길이 약 100mm, 높이 약 80mm, 너비 약 42mm가 넘는 둥근 삼각형으로 두껍고 견고하며, 껍데기 표면은 암갈색에서 회백갈색까지 다양하고, 매끈하여 광택이 나며 양 껍데기를 닫으면 사이에 틈이 벌어지고 전체적으로 활 모양으로 굽어져 있다. 백합(M. Lusoria)보다는 후배연이 둥글고, 민무늬백합(M. Lamarckii)보다는 패각의 전후부가 보다 둥글고 짧다.말백합의 산란기는 7월∼10월이며, 5~6년생 성패 하나가 많은 알을 낳고, 새끼 말백합은 조류를 타고 약 4∼5㎞까지 이동하면서 성장하는 조개로 증도에서 종패를 입식했는데 주변 섬 자은도에서 성장한 말백합이 발견되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패류 중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하는 장거리 유영 조개로 알려져 있고, 껍질의 테를 보면 나이를 알 수 있으며, 수명은 약 8년이고, 약 3년 자라면 스스로 번식할 수 있으며, 수온이 10℃ 정도 되는 4월 하순에 성장하기 시작하여 겨울철 수온이 10℃ 이하로 내려가면 성장을 멈추게 되고 11℃ 이하로 내려가면 모래 속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여름에는 39℃, 겨울에는 3℃까지 견디고, 완전 펄 지역에서는 살지 못하며 종패와 치패는 모래성분이 더 많아야 한다.또한 두 장의 껍데기는 돌쩌귀 모양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고, 강한 근육과 인대로 열고 닫으며, 배 쪽에 도끼날처럼 생긴 근육발을 이용해 지표면을 기준으로 세로로 몸을 세워 약 5~10cm 정도 펄 속으로 파고들어가 그 속에서 먹이기관인 입수공과 출수공을 통해 물을 걸러서 물속에 있는 규조류를 비롯한 식물플랑크톤이나 해수 중의 유기물을 먹고 살지만 고둥류에 비해 느리고 껍데기에서 몸을 빼고 나와 기어 다닐 수도 없기 때문에 큰구술우렁이나 피뿔고둥에게 잡혀 먹히기도 한다.말백합은 갯벌에서 만조 때 잡는 것이 아니라 물이 다 빠진 간조 때 잡게되는데, 말백합이 서식하는 모래펄갯벌속을 글갱이로 끌다보면 말백합이 날과 부딪치면서 딸깍하는 마찰음(소리로 조개를 구분)이 대나무 통을 타고 귀에 울리거나 손에 감각적으로 전달된 부분을 글갱이의 모서리로 파서 잡아내는데 겨울철에는 차가운 지표에서 조금 더 깊게 들어가기 때문에 겨울 말백합잡이는 다른 계절에 비해 배의 힘이 든다. 또 증도에서 생산되는 말백합은 자연산이기 때문에 조개 중에서도 최상품으로 분류돼 부르는 게 값인 귀한 조개이다.말백합에는 타우린(함량 333.6㎎/100g), 베타인, 글리코겐, 아미노산, 핵산류, 호박산 등 뛰어난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특히 타우린과 베타인은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도와줘 술 마신 뒤 간장을 보호하며 글리코겐 성분은 정혈 작용이 있어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피부 미용에도 좋으며, 한방에서는 체질적으로 열이 많은 소양인과 태양인에게 좋은 음식으로 성질이 차면서 단맛이 나고 음(陰)을 보충해주며, 혈(血)을 만들어 주어 열을 내려주는 해독 기능이 있다. 또한 지방 성분이 적은 반면에 단백질과 칼슘·인·철 등 무기질, 비타민 B2가 풍부해 어린이의 성장 발육, 성인병, 노화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지닌 수산 식품이다. 참고문헌천해양식(유성규, 새로출판사, 1979), 농림수산통계연보(농림수산부, 1987),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윤승일 빙빙한의원 원장, (두산백과), (식품과학기술대사전, 2008.4.10, 광일문화사)  

  • 안면도(태안,보령),남해 살조개[江瑤柱],살반지,쌀댕이,돌조개

     명 칭:  살조개[江瑤柱](백합과)   학명: 학명은 Tegillarca granosa이다.별 칭:  살반지,살조개.쌀댕이,돌조개크 기:  길이 약 5.5cm 높이 약 4.4cm 넓이 약 3cm서 식 지:  조간대에서 수심 20미터까지의 모래밭이나  작은 돌이 많은 곳에 서식분포지역:  중국(산동),일본, 한국(동해안,남해안,인천,안면도)산 란 기:  6 월 ~ 8 월먹 이:  규조류 등의 미세한 부유생물과 유기물질을 먹이로 한다.적응수온:  5 ~ 25 ℃색 깔:  색깔은 붉은색, 자색, 오렌지색, 노란색, 흰색 등으로 다양효 능:어린이 성장발육, 숙취해소, 갈증해소, 조리종류:구이, 국, 죽, 탕, 전 등 다양 기 타:껍질은 반지락과 비슷하나 둥글며 각폭이 크다. 표면에는 강한 방사륵과 성장윤맥이 교차하며, 늑상의 윤맥은 약한 비늘 모양이 된다.선별방법:껍질이 깨지지 않고, 무거운 것이 좋다.특 징:껍질은 타원형으로 둥글고 두꺼우며 부채살 마루가 있다. 질은 반지락과 비슷하나 둥글며 각폭이 크다.자라는곳암초 사이에 쌓여 있는 모래자갈 바닥에 숨어서 생활한다. 한국(서해·남해 연안)·일본·중국에 분포한다. 껍데기는 원형으로 두껍고 표면에는 굵은 방사륵이 30∼35개 있다. 껍데기길이 5㎝, 높이 4㎝ 정도이다. 생장선에 의해 방사륵이 구획된다. 껍데기의 바탕색은 회갈색이고 그 위에 갈색의 불규칙한 반점이 있다. 안쪽은 희고 교판에 3개의 주치와 전측치가 있다.진상품관련근거살조개는 경상도(남해현), 충청도(홍주목(태안,보령))에서 진상하였다는 기록이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있다.     백합과의 하나. 껍데기는 둥글고두꺼우며부챗살마루가 있다. 조간대에서 수심 20미터까지의 모래밭이나 작은돌이 많은곳에 서식한다. 각정은앞쪽으로 치우쳐있고불규칙한갈색의 반점들이 있다. 껍데기안쪽의 둘레에는 작은이빨모양의 주름이 있다 연체동물 부족류 돌조갯과의 한 종. 껍데기에는 부챗살 모양의 도드라진 줄기가 열여덟 개쯤 있다. 얕은 바다의 모래나 진흙 속에 살며, 맛이 간간하고 쫄깃쫄깃하여 주로 삶아서 먹는다. 우리나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전 연안의 모래 또는 모래자갈 갯벌 하부 조간대에서부터 수심 2m 전후의 조하대에서 발견되지만 그리 흔치는 않다. 패각은 두꺼워서 잘 부서지지 않으며 각장은 보통 5cm 전후이다살조개는 서해안 전역에 서식한다고 하지만 개체수가 워낙에 적어서 시장에서는 좀처럼 볼수 없다.보령과 안면도에서만 개중에 많이 나와서 지금은 거의 안면도 특산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참고자료(한국해양무척추동물도감, 2006.3.15, 아카데미서적), 네이버사전, 신증동국여지승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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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쫄깃한 단맛이 일품! 새조개 효능과 새조개축제를 소개합니다~

      해...p;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생각나는 해산물이 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새조개! 새조개는 새의 부리 모양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크기도 크고 두툼하고 쫀득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보기도 좋고 맛도 좋기로 유명한 식품인데요, 새조개는 12월 초부터 잡히기 시작해 요즘처럼 겨울 바람이 세차게 부는 한겨울에 살이 오동통하게 오른답니다. 특히나 요즘 새조개는 맛이 오를 대로 올라서 최고라는데요, 오늘은 새조개 효능과 우리나라 새조개축제를 함께 살펴보도록 해요! 알고 보면 더 맛있는 새조개 효능 새조개는 바닥에 놓으면 부리로 바닥을 짚고 팔딱팔딱 뛰어오를 만큼 힘이 좋아 살이 쫄깃한데다 그 맛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워 '귀족조개'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새조개는 회로 먹어도 맛이 좋지만 물에 살짝 데쳐 초장에 찍어 먹으면 최상의 맛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해요. 쑥갓과 마늘, 미나리 등을 우려낸 국물에 살짝 담갔다 입에 넣으면 씹을 수록 쫄깃하고 단 맛이 나요. 새조개를 데친 뽀얀 국물에 끓여낸 칼국수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랍니다. 이러한 새조개는 맛은 물론 그 영양가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먼저 새조개는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단백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답니다. 또, 새조개는 쌍패류 중에서도 콜레스테롤 함량이 가장 적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고에요. 국립수산과학원의 연구 결과, 새조개 100g에는 필수아미노산과 칼슘(32㎎), 철분(3.7㎎), 타우린(838㎎)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답니다. 특히 타우린은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키며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시력의 회복과 근육의 피로 해소에도 지대한 효력이 있답니다. 피로 해소제로서 시판되고 있는 음료 제품에 타우린 성분이 들어있는 것도 그 때문이죠. 또, 새조개에는 철분과 아연이 많이 함유돼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 등에게 권할 만한 영양식품이랍니다. 최고의 새조개, 어디서 먹을 수 있을까?! (출처 : 충남도청) 현재 새조개의 양식법은 개발되지 않아 새조개는 주로 어망을 이용해 어획하고 있답니다. 때문에 집중적인 어획을 제한하고 어린 조개의 채취는 금지하는 정도의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아 우리나라에서도 주요 산지 외에서는 접하기가 힘들어요. 또, 수송과 보관 과정에서 청정한 바닷물이 계속 공급되지 않으면 새조개 특유의 빛깔이 바래져 상품성이 떨어지므로 대도시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지역 특산품이랍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손 꼽을 만한 새조개 산지는 과연 어떤 곳일까요? 가족·꿈·사랑 블로그에게 제일 추천해드리고 싶은 지역은 바로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의 '남당항' 일대랍니다. 이곳에서는 현재 새조개축제가 진행 중인데요, 그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출처 : 홍성군청)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는 회와 매콤한 양념 무침, 샤브샤브 등 새조개를 재료로 하는 요리 시식회와 새조개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가 함께 열리는 축제랍니다. 이번 새조개축제에서는 시식뿐만 아니라 풍물놀이와 공연, 노래자랑 등 볼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오시는 방법은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 방향을 달리다 홍성IC나 광천IC에서 빠지면 '남당항' 이란 표지판을 만날 수 있는데요, 현재에도 축제를 알리는 현수막과 깃발 등이 행사장 멀리서부터 즐비하게 걸려 있어 한 눈에 알아보실 수 있답니다~! 요즘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는 전국 최대의 새조개 산지라는 특성 덕분에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었는데요, 특히나 올해 새조개축제는 홍성을 대표하는 먹거리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여러 가지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확대되었다고 해요. 또, 축제 기간 중에는 특히나 공정한 거래를 위해 새조개 가격을 공시하는 등의 안내 시스템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참고로 남당항의 새조개 가격은 1kg에 약 65,000원(껍질까지 포함한 가격)으로 작년보다 15,000원 가량 인상되었다고 해요. 이는 새조개 어획량이 작년에 비해 급격하게 줄어들었기 때문인데요, 비록 양은 적지만 살아 움직이는 싱싱한 새조개의 맛은 이 모든 게 용서될 정도로 일품이라고 해요.  식도락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비싼 가격을 감수하더라도 꼭 한 번쯤 드셔 볼만 한 식품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 드리고 싶네요! ^ㅡ^ http://kyobolifeblog.co.kr/1475

  • 리얼다큐 숨 모슬포 특방어(대물방어) 방어숙회 청어과메기 피조개

    방어는 크면 ...를 전통 방식으로 만들고 있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 피조개조개는 속살이 사람의 피처럼 붉은색을 띠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일녀중 지금이 피조개를 수확하는 시기라고 한다. 베타카로틴 등 카로티노이드 색소와 조개류에서는 진귀한 호흡 색소인 헤모글로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전남 장흥 보성만에서는 피조개 농사를 짓고 있는 강성원 씨를 만나 본다. 그는 매일 바다 한가운데로 출근을 한다고 한다. 밀물과 썰물 때 물 높이의 차이로 작업장과 형망 어선이 바다 한가운데에 정박해 있는데… 때문에 운반선을 타야만 작업장으로 갈 수 있다. 4톤 크기의 형망 어선이 바다 바닥을 긁어 피조개를 채취하는데! 총 30헥타르의 피조개 밭은 전부 채취하는 데에만 2개월 가까이 걸린다고 한다. 형망 어선이 한 번에 긁어 오는 피조개 양은 무려 800kg! 하루 목표량 10톤을 채우려면 부지런히 바다를 누벼야 한다고… 형망 어선이 피조개를 가져다주면 바다 위 작업장에서는 아주머니들이 화려한 손기술로 상품 조개와 죽은 조개, 그리고 깨진 조개로 분류하는데~ 허리한 번 펼 시간 없이 부지런히 피조개를 분리해야 물이 빠지기 전에 육지로 돌아갈 수 있다! 1년 내내 가꿔온 보이지 않는 바닷속 피조개 밭에서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보자.http://wisdoma.tistory.com  

  •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 사슴꼬리 노랑가오리 조개의 귀족 백합

    <첫번...개되는 "백합">     무슨 꽃이름 같지만, 조개의 귀족이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백합이다.   간건강과 알코올 분해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http://bong9914.tistory.com/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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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리비(밥조개), 해가리비

    ≪ 가리비(밥조개) 무엇인가? ≫ 항암 항경련 방사선피해방지 피로회복에 효험 ▶ 항암작용, 항경련작용, 췌장내분비선에 대한 작용, 간보호작용, 방사선피해방지작용, 피로회복작용, 자음(滋陰), 보신(補腎), 조중(調中), 소갈(消渴), 소변빈삭(小便頻數), 숙식부소(宿食不消), 열내림약과의 협력작용, 고혈압, 어깨결림에 효험 가리비는 익형아강 익각목에 속하는 연체동물의 한종이다. 가리비과, 큰집가리비과, 개가리비과(외투조개과)과 있다. 오른쪽에 불룩한 조가비는 밑면으로 놓여서 모래속에 묻혀있다. 불룩한 이 조가비에는 25줄 정도의 방사 모양으로 뻗은 살이 있으며 흰재색바탕에 붉은밤색의 무늬가 있다. 편평한 왼쪽 조가비는 위로 놓이며 겉면이 어두운 보라빛 밤색의 무늬가 있다. 조가비의 안은 흰색이며 광택이 난다. 뒷부분에 둥근 닫는 살자리가 있다. 조가비를 약간 벌리고 둘레막 가장자리의 좁쌀알 같은 눈을 드러내놓고 있다가 환경조건이 불리해지면 재빨리 두 조가비를 다물면서 내뿜는 물의 반작용으로 멀리 도망쳐간다. 한번 조가비를 닫을 때 헤엄쳐가는 거리는 20cm 이상이다. 가리비는 깊이가 20미터 되고 물결이 잔잔한 바다의 모래바닥에서 산다. 우리 나라 전역 해안에 살고 있다. 알에서 까난 새끼조개는 조가비나 다른 물체에 붙어서 살다가 1년 동안 자라 3cm 정도의 크기로 되면 물체에서 떨어져 밑바닥에서 움직이면서 산다. 살은 맛이 좋으므로 식품으로 이용하며 특히 닫는 살은 맛이 특별히 좋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가공하여 귀한 식품으로 쓴다. 우리 나라에서는 산란기인 5~7월에는 가리비를 잡지 않음으로 자연 생태계를 보전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에 나는 중요 종류로는 큰가리비, 비단가리비, 국자가리비 등이 있다. 큰가리비는 동해안에서만 나고 산란기는 이른봄이다. 비단가리비는 남해안에 분포한다. 산란기는 늦은 봄이다. 국자가리비는 남해안에 분포하며 산란기는 늦겨울이다. 북한에서는 가리비를 '밥조개'라고 부른다. 조선 순조 15년 1814년 정약전이 흑산도에서 16년 동안 유배생활을 하면서 어류, 해조류, 패류, 게 및 새우류, 복족류 및 기타 수산동물들의 방언과 형태를 기록해 놓은 것이 <자산어보(玆山魚譜)>이다. 자산은 흑산도를 말하는데, 가리비라는 이름은 없지만 그당시 조개를 살펴보고 표현한 내용을 추측으로 가리비에 가까운 조개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주걱조개(비합:朼蛤: 숟가락비, 대합조개합) 큰 놈은 두 자 남짓된다. 앞이 넓고 뒤가 깍였으며 껍질은 나무주걱을 닮았다. 색은 황백색이다. 가로무늬가 있으나 정세하지 못하다. 이것을 주걱으로도 이용한다. 흑주걱조개(흑비합:黑朼蛤: 검을흑, 숟가락비, 대합조개합) 모양은 주걱조개와 같으나 빛깔이 검붉은 것이 다르다.] 가리비의 종류에 대해 <신원색한국패류도감>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1, 가리비과(Family Pectinidae) 1종: 해가리비 2, 큰집가리비과(Family Propeamussidae) 19종: 알래스카비단가리비, 둥근비단가리비, 고랑가리비, 짝귀비단가리비, 구름무늬가리비, 분홍바탕흰점가리비, 흔한가리비, 파래가리비, 비단가리비, 비늘가리비, 비늘비단가리비, 줄비단가리비, 예쁜가리비, 노란줄가리비, 반투명작은가리비, 붉은무늬가리비, 국자가리비, 큰가리비, 대서양해만가리비 3, 개가리비과, 외투조개과(Family Limidae) 10종: 작은개가리비, 좁은개가리비, 빗개가리비, 가는줄개가리비, 얇은납작개가리비, 짝줄눈송이조개, 작은짝줄눈송이조개, 반투명짝줄눈송이조개, 세로줄눈송이조개, 세로줄큰눈송이조개] 가리비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동물성동약>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밥조개(즐공선패) 라틴어: Pecten, 영어: Pecten, Scallop, 러시아어: Гребёнка, 중국어: 즐공선패(櫛孔扇貝), 일어: 카이센(かいせん) [기원] 밥조개과(Pectinidae)에 속하는 밥조개(Pecten yessoensis Tay)의 살을 말린 것이다. 우리 나라에는 밥조개과에 1속 3종이 알려졌다. 세계적으로 3속이 알려졌다. 분포: 우리 나라 동해 북부 연안의 10~30cm되는 물깊이에 분포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일본연안에도 분포되어 있다. [동물형태] 조가비는 길이 20cm, 높이 19cm이다. 크고 둥그스럼하며 부채 모양이다. 좌우조가비는 같지 않은데 오른쪽 조가비는 불룩하고 주걱 모양이며 왼쪽 조가비는 거의 납작하다. 오른쪽 조가비는 깊고 왼쪽 조가비에 서로 치차처럼 물린 륵이 있다. 왼쪽 조가비는 약하게 불룩하고 겉면에 25~26줄의 낮은 방사상륵이 있으며 색깔은 누런빛을 띤 어두운 회색이다. 여기에 흰회색에 붉은 밤색 또는 보라밤색의 무늬가 있다. 왼쪽 조가비는 어두운 밤색이다. 조가비 안쪽은 흰색인데 윤기나며 가운데로부터 약간 뒤로 살기둥이 있다. 이음선은 직선이며 가운데에 인대가 들어가는 큰 삼각형의 오목한 곳이 있다. 발은 내장낭의 앞쪽에 있고 매우 미약하게 발달되었으며 손가락 모양이다. 발의 앞쪽에 족사홈이 있고 그속에 족사선이 열려 있다.  [사육] 우리 나라에서 밥조개는 동해안 앞바다에서 양식하고 있다. 양식방법은 다른 바다조개류와 비슷한데 채묘기를 바다물속에 드리워 새끼조개를 부착시킨 다음 그것을 그대로 적당한 양식장에 뿌려주는 방법으로 하고 있다. [채취 및 가공] 모래바닥에 파묻혀 있는 것을 잡거나 조개 그물로 끌어서 채취한다. 가공: 조가비(조개껍데기)에서 살을 떼내고 모래알을 깨끗이 씻어 버리고 말린다. [성분] 밥조개(가리비)에서 열에 안정하고 세포독성이 없는 항암활성물질을 분리하였다. 밥조개에는 수분 23.75~24.10%, 회분 10.80%, 철 20.20mg, 망간 0.366mg, 구리 788.1mg, 아연 2035.8~2101.8mg, 코발트 22.4mg이 들어 있다. 밥조개에서 항균성 물질인 아크릴산이 분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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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먹으면 나뿐음식 조개와옥수수 , 문어와고사리

    조개와옥수수 조개류는 부패균의 번식이 잘 되는 수산물이며, 산란기에는 자신을 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독성물질을 생성하기도 한다. 이러한 조개를 먹고 소화성이 떨어지는 옥수수를 먹으면 배탈이 나기 쉽다. *문어와고사리 문어는 고단백 식품이기는 하나 소화에 부담이 간다. 고사리는 섬유질이 3%이상이어서 위장이 약한사람은 소화불량을 초래하기 쉬우므로 문어를 함께 먹으면 문제가 생기기 쉽다. 

  • 지치고 피로한 '간'에 활력을! 간에좋은 음식 5가지(모시조개,배,결명자,부추,당근,호박)

      ...간'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모시조개 (조갯살과 껍데기 모두 이용) 모시조개 살에는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떨어진 간기능을 회복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모시조개조개살뿐만 아니라 껍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모시조개 껍질을 잘 씻어 말린 다음에 숯불에 구워 곱게 빻아 하루에 4g 정도를 3~4회 정도 따뜻한 물에 먹으면 속이 쓰리고 식욕이 떨어져 있을 때 효과가 좋습니다.   2. 배 식초 절임 껍질 벗긴 배를 납작하게 썰어 유리 용기에 담고 현미식초를 배가 잠길 정도로 부어 밀봉한 다음 서늘한 곳에서 하루정도 절였다가 1회 20g씩 3회 공복에 배를 씹어 먹습니다. 병 속에 담긴 식초는 생수 한 컵에 3~4스푼을 넣어 마시면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3. 결명자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을 없애고 기운을 북돋워주며 간의 독열을 다스려줍니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열이 있고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4. 부추 부추는 간의 채소라고 불릴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해주며 신체기능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 부추즙 복용방법 부추즙을 식초 1작은술을 타서 복용하거나 사과즙과 함께 섞어 마시면 됩니다.   5.  그외 좋은 음식들 ① 당근과 호박은 약해진 간에 저하된 비타민 대사를 개선해줍니다. ② 등푸른 생선은 중성지방의 함량을 낮추어 간 기능 강화에 좋습니다. ③ 도미, 닭가슴살, 쇠고기, 장어 등은 간세포에 단백질을 공급해 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http://vulture.tistory.com/138

  • 당뇨병 초기증상 원인 및 당뇨병 치료에 좋은 음식 마늘, 양파, 호박, 시금치, 가시오가피, 뽕잎차, 천마, 모시조개, 미꾸라지

      ...마늘, 양파, 호박, 시금치, 가시오가피, 뽕잎차, 천마, 모시조개, 미꾸라지 등이 좋다고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infomalls.tistory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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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건강에 가장 좋은 음식 10가지입니다.(연어, 케일, 해조류, 마늘, 조개류, 감자, 간, 블루베리, 달걀 노른자, 다크 초콜렛)

      &n...bsp;        5. 조개류   비타민과 아연이 철이 풍부하여 피로 회복과 빈혈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타우린이   풍부하여 혈압 및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조개류에 함유딘 비타민 B2는   시력 저하도 방지해 줍니다. 혹시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조개를 눈 여겨 보십시오.   육류가 아니면서도 동물성 식품이 가진 영양소를 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6. 감자 감자는 칼륨, 마그네슘, 철, 아연, 비타민 C와 비타민 B 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감자에 들어있는 비타민 C는 고혈압과 암을 예방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또 식물성 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변비에도 좋습니다. 감자는 필수 영양소를 조금씩 대부분 함유하고 있어 몇 안되는 "완전식품" 중 하나로 꼽힙니다. 실제로 아주 오랜시간 동안 감자만 먹고도 살아 남았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도 있습니다.           7. 간   사람들은 동물의 간보다는 쫀득 쫀득 십히는 육질이 일품인 살코기를 선호합니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살코기보다는 동물의 내장이 더 낫습니다. 동물의 간은 영양소가 풍부한 저지방   고단백 식품입니다.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체력을 키우는데 좋으며 간에 들어 있는 철분과   엽산은 빈혈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동물 간은 우리 몸 속에 있는 필수 영양소를 더   오랫동안 저장시키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건강 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8. 블루베리 블루베리가 좋다는게 알려지면서 요 몇 년 간 한국인들의 블루베리 섭취량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블루베리는 식이섬유, 칼슘, 철 등이 풍부합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 기능은 시력 증진 효과입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색소는 눈의 단백질 노화 작용을 막아 백내장, 망막염을 예방해 줍니다. 이 뿐 아니라 모세혈관 보호, 괴혈병 및 당뇨병 예방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9.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높은 콜레스테롤 함량 때문에 기피 음식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달걀 노른자는 좋은 콜레스테롤 비율만 높여줍니다. 콜레스   테롤 함유량은 높지만 혈중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수치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달걀 노른자에는 특히 비타민 D와 콜린 등 다른 식품에서   찾아보기 힘든 영양소가 들어 있고 루테인과 제어잔틴이 풍부해 안구 질환을 예방하   는데도 특효약입니다. 고단백 식품이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10. 다크 초콜렛 카카오 85% 이상이 함유된 다크 초콜렛은 섬유질, 철,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소로 가득합니다.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동맥경화, 암, 노화 등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피를 맑게 하며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스트레스나 알레르기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콜렛 속 카페인은 단기적 각성 효과가 있어 뇌 활동을 신장시키고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덜어주며 집중력을 상승 시키기도 합니다. 초콜렛을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먹으면 심장병 걸릴 위험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http://49kg.tistory.com/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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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중해식 조개 영양밥/프랑스식 홍합구이

    ■ 지중해식 조개 영양밥  재료 쌀 2컵,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바지락 조개 300g, 아스파라거스 100g, 버터, 조개 육수나 물 2컵.  만드는 법 1 쌀은 씻어 체에 건져 놓는다. 2 아스파라거스는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친다. 3 버터를 넣어 달군 냄비에 다진 마늘·양파를 볶다가 불린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4 바지락과 아스파라거스를 함께 넣고 살짝 볶다가 조개 육수나 물을 부어 영양밥을 짓는다.   ■ 패주(조개관자) 베이컨말이  재료 패주 4개, 베이컨 4장, 슬라이스 치즈 2장, 브로콜리 50g, 방울 토마토, 레몬즙 1작은술, 맛술 1큰술, 소금, 후추, 버터 2큰술  만드는 법 1 패주는 가장자리 얇은 막을 조심스럽게 벗긴 후, 힘줄을 제거한다. 패주가 너무 두껍고 크면 반으로 저민다. 2 패주를 레몬즙·맛술·소금·후추로 간해 냉장고에 30분 이상 보관한다. 3 브로콜리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는 소금물에 데친다. 4 슬라이스 치즈를 패주의 높이로 잘라 준비한다. 5 패주에 두 겹의 치즈를 두르고, 베이컨으로 다시 감아 꼬치에 끼운다. 6 꼬치에 데쳐 놓은 브로콜리와 방울 토마토를 차례로 끼운다. 7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패주를 앞뒤로 익힌다. 참고 이 요리는 간편하고 맛좋은 술안주로 손색이 없다. 특히 패주는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해서 어린이, 성장기 청소년, 노인분들께 아주 좋은 영양식이다.   ■ 프랑스식 홍합구이  재료 홍합 1㎏, 다진 양파 100g, 버터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백포도주 3큰술, 양념 버터(버터 200g, 다진 파슬리 50g, 다진 마늘 20g, 다진 양파 20g, 아몬드 가루 20g, 레몬즙 1큰술, 양주 2큰술,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양념 버터 만들기 부드러운 버터에 다진 파슬리, 다진 마늘, 다진 양파, 아몬드 가루를 넣어 잘 혼합한 후, 레몬즙·양주를 넣고 간을 맞춘다. 비닐랩에 싸서 냉장고에 30분 정도 보관해 단단하게 만든다. 2 버터·올리브유로 달군 프라이팬에 다진 양파를 볶다가 홍합을 넣고 다시 볶는다. 3 백포도주를 부은 후, 뚜껑을 덮고 3~5분간 센불에서 익힌다. 4 홍합이 입을 벌리고 익으면, 한쪽 껍데기를 제거하고 홍합살을 떼어낸다. 5 홍합 껍데기에 미리 준비한 양념 버터를 조금 넣고, 홍합살을 얹은 후 다시 양념 버터를 조금 떼어 얹는다. 6 오븐용 용기에 굵은 소금을 담고, 준비한 홍합을 얹은 후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5분 정도 표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준다. (소금을 담고 홍합을 올려 놓는 이유는 구울 때, 맛있는 국물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자리를 잡기 위해서다.) 참고 오븐이 없으면 프라이팬에 굵은 소금을 깔고 홍합을 가지런히 올려 놓은 후, 뚜껑을 덮고 10분간 구워준다. 

  • 한창 물오른 통통 조개로 만든 별미

    한창 물오른 통통 조개로 만든 별미 8쫄깃쫄깃 씹히는 맛이 최고! 겨울 조개 4인방 추운 겨울, 연탄불에 올려 지글지글 구워 양념장에 쏘옥 찍어 먹기만 해도 맛있는 조개.  제철을 맞은 조개를 종류에 따라 색다르게 즐기는 8가지 방법을 알아본다. 홍합홍합은 지방이 적고 비타민A·B·B2, 칼슘,  인,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홍합 국물에는 타우린,  비타민, 아미노산 등이 우러나와 소화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 1. 홍합버섯고추장전골 준비할 재료피홍합 150g, 양송이버섯 8개, 새송이버섯 3개, 대파 2대, 마른 붉은고추 2개, 양파 1/2개, 마늘 5쪽, 생강 1/2톨, 고추장  2큰술, 청주 1큰술, 참치액소스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8컵 만드는 법1. 피홍합은 소금을 뿌려 껍질끼리 부딪쳐 씻은 후 껍질 부분에 붙은 이물질을 말끔하게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2. 냄비에 물을 붓고 마늘과 생강,  마른 붉은고추를 넣어 끓으면 손질한  피홍합을 넣어서 뚜껑을 덮고 15분 정도 삶는다.3. ②의 홍합이 익어 입을 벌리면 체에 건져  홍합의 살만 발라내고 국물은 면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따로 받아둔다.4. 양송이버섯은 씻어서 갓 부분의 껍질을 말끔하게 벗긴 후 큰 것은 4등분하고 작은  것은 2등분한다. 새송이버섯은 모양대로 도톰하게 길이로 썬다.5.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  썰어 전골냄비에 담고 받아둔 홍합  국물을 부은 다음 고추장과 참치액소스, 청주를 넣어 끓인다.6. ⑤의 국물이 끓으면 손질한 버섯과 홍합살을 넣어서 한소끔 끓여 맛이 재료에 배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먹는다. 2. 중화풍 홍합배추 한 접시 준비할 재료피홍합 250g, 배춧잎 5장,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마늘 5쪽, 굴소스·녹말물 2큰술씩, 다진 마늘·맛술·물엿 1큰술씩, 간장·참기름 1작은술씩, 다진 생강 1/4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1. 피홍합은 겉면의 이물질을 말끔하게 떼어내고 찬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해감을 시킨 후에 냄비에 물을 붓고 끓인다. 홍합이 다 익으면 피홍합을  건지고 육수는 1컵 정도 받아둔다.2. 배추는 씻어서 3cm 크기의 가로로 칼을 뉘어서 썬다. 대파는 1cm 길이로 송송  썰고 마늘은 곱게 저며 썬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서 씨를 뺀다.3. ①의 피홍합 육수 1컵에 굴소스와 간장, 마늘, 생강,  참기름, 맛술, 물엿을 넣어 잘 섞은 후에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양념장을 만든다.4. 깊이가 있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마늘, 청양고추를 볶다가 배추와 피홍합과 ③의 양념장을 붓고 재빨리 센 불에서 볶아 간이 속까지 배면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서 잠시 찐 후 녹말물을 뿌려 걸쭉하게 버무려 바로 그릇에 담아낸다. Cooking Point 1. 피홍합은 껍질끼리 부딪쳐 씻으면서 껍질 부분에 붙은 이물질을 말끔하게 손으로 잡아당기며 씻어야 말끔하다.2. 피홍합은 향신채를 넣어서 삶아야 진한 국물을 내게 되는데 대파, 양파, 마늘, 생강, 마른 홍고추 등을 넣으면 좋다.

  • 피자맛조개구이

    피자맛조개구이●재료큰 조개 2개, 대파 ¼줄기, 마늘 1개, 생강 ½개, 모짜렐라치즈 80g, 피자소스(양파 50g, 마늘 2개, 바질 1작은술,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월계수잎 1장, 토마토 1개, 소금, 후춧가루, 육수 ⅔컵, 올리브유), 다진 파슬리 ●만드는 법1. 큰 조개는 신선한 향이 나는 것으로 골라 옅은 소금물에 담가 서늘한 곳에서 세 시간 정도 해감시킨다. 조개껍질은 깨끗하게 씻고 조개 속의 불순물이 빠지도록 두 세 번 흐르는 물에서 씻는다.2. 냄비에 해감시킨 조개와 대파, 마늘, 생강을 얇게 저며 썰어 넣고 물 ⅔컵을 붓고 뚜껑을 덮어 끓인다. 오래 끓이면 조갯살이 질겨지므로 살짝 익히는 것이 포인트.3. 조개입이 활짝 벌어지면 꺼내어 식힌 다음 수저를 이용하여 조갯살을 떼어낸다. 조갯살에 붙어 있는 녹색 내장을 잘라내고 잘게 썬다. 조개껍질은 반으로 잘라 2개로 만들어 깨끗하게 닦는다.4. 토마토는 큰 포크에 끼워 불에 올려 돌려가며 살짝 구운 뒤 찬물에 헹구고 껍질을 벗긴다. 구운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다진다.5.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볶다가 다진 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육수, 바질, 월계수잎을 넣어 허브향이 배어나오도록 은근한 불에서 졸이고 걸쭉한 상태가 되면 소금, 후춧가루로 간하여 피자소스를 만든다. 간편하게 시판용 피자소스를 이용해도 좋다.6. 조개껍질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잘게 썬 조갯살을 담은 후 모짜렐라치즈를 다져 뿌린다. 200℃ 로 예열해둔 오븐에 넣어 치즈가 녹아내리도록 굽는다. 조개구이의 뜨거운 기가 가시면 파슬리잎만 곱게 다져 뿌린다.

  • 모시 조개 국

    ● 재료 : 모시 조개 10알, 물 4컵, 팽이버섯 50g, 참나물 10줄기, 소금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1. 조개는 소금물에 해감 시킨 후 바락바락 문질러 깨끗하게 씻어둔다.2. 팽이버섯은 뿌리 부분은 잘라내고 참나물은 다듬은 후 송송 썰어둔다.3. 냄비에 조개와 물을 넣고 팔팔 끓으면서 조개가 입을 열기 시작하면 조개는 건져내고 국물은 가라앉은 모래를 걸러내어 둔다.4. ③의 조개와 국물을 다시 냄비에 넣고, 손질한 팽이버섯과 소금을 넣고 불 위에서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하고 그릇에 담은 뒤 참나물을 얹어낸다. 대구지리 국● 재료 : 대구 1마리, 무 100g, 새송이 버섯 3개, 쪽파 2줄기, 청량고추 2개, 육수(물 5컵 다시마 5x5 1장, 멸치 1마리) 마늘 2톨(슬라이스), 쪽파 3가닥, 소금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1. 대구는 토막내어 소금을 솔솔 뿌려 둔다. 버섯은 슬라이스하고, 쪽파와 청량 고추는 송송 썰고 무우는 나박 썰기 한다.2. 냄비에 육수 재료를 모두 넣고 팔팔 끓으면 건더기는 건져내고 국물만 담아둔다.3. 대구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②의 육수를 담은 냄비에 넣고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무를 넣고, 청량 고추와 마늘을 넣는다.4. ③이 한소끔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파를 얹어낸다. 해물 순두부 국● 재료 : 순두부 1모 오징어 1/2마리 새우 6마리, 육수(물 4컵, 멸치 4마리, 마른 새우 4마리, 다시마 5X5 1장, 청량 고추 2개,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쪽파 3줄기 ● 이렇게 만드세요!1. 냄비에 육수 재료를 모두 넣고 팔팔 끓으면 건더기만 걸러내어 맑은 국물만 냄비에 그대로 둔다.2.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칼집을 넣은 뒤 한 입 크기로 썰어 주고, 새우는 껍질을 벗겨둔다.3. 청량 고추와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4. ①의 국물을 불 위에 올려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끓이다가 적당히 익으면 여기에 순두부를 청량 고추 넣고 좀 더 끓인다.5. ④에 다진 마늘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불에서 내린 뒤 그릇에 담아 쪽파를 올려낸다. 샤브샤브 무 국● 재료 : 물 4컵, 쇠고기(샤브샤브용) 200g, 무 150g, 쪽파 3줄기, 다진 마늘 2작은술, 국 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씩 ● 이렇게 만드세요!1. 쪽파는 송송 썰고, 무는 필러로 겉 표면을 얇게 벗겨내어 나박 썰기 한다.2. 냄비에 물을 담고 불에 올려 팔팔 끓인 후 여기에 무와 쇠고기를 넣고 끓인다.3. ②의 무와 쇠고기가 적당히 익으면 다진 마늘과 국간장,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 후 불에서 내린다.4. 완성된 ③의 국을 그릇에 담아내고 그 위에 송송 썬 쪽파를 뿌려낸다.

  • 모시조개에는 간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비타민 B12가 많이 들어 있어서 간을 강화시키는 강간(强肝)작용이 있다

    모시조개는...  우리 식생활과 상당히 친숙한 것이 각종 조개류인데, 그중에서도 모시조개는 된장국이나 찌개 등의 맛을 돋우는 자연식품으로 멸치와 더불어 국거리에 추가하는 재료로서 널리 인식되어 있다. 된장국에 모시조개를 넣어 먹으면 된장국의 아미노산과 모시조개의 영양분이 합쳐저 훌륭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된장의 소화효소가 모시조개의 소화를 촉진하여 영양분을 충분히 소화․흡수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성분  모시조개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알기닌․타우린․메티오닌 등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다. 이 외에도 비타민 B₁․B₂․B12 등의 B 복합체가 많이 들어 있는데, B12는 붉은 비타민이라는 별명처럼 빈혈에 효과가 큰 영양소이다. 아울러 칼슘․칼륨․마그네슘․철분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효과  모시조개에는 간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비타민 B12가 많이 들어 있어서 간을 강화시키는 강간(强肝)작용이 있다. 이와 함께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들어 있어서 이것이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간의 해독작용을 활발하게 한다. 피를 생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코발트가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에도 효과가 있다.한편 모시조개는 소화 흡수가 잘 되는 단백질을 갖고 있어서 이것이 뇌신경에 유익하게 작용하므로 진정작용을 갖고 있으며, 빈혈이나 허약체질의 사람에게도 아주 효과적인 식품이다. 간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병후 회복기에 있는 사람이나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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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 2018

      ...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홍성군이 후원하여 개최하고 있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는 회와 매콤한 양념무침, 샤부샤부 등 새조개를 재료로 한 요리 시식회 코너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가 함께 열린다. 풍물놀이와 공연, 노래자랑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조개의 속살이 새의 부리모양과 닮아 새조개로 불리우며 크기는 애들의 주먹만하고 겉은 피조개와 비슷하다. 새조개는 12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잡히는 것이 가장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천수만 새조개는 단백질, 철분, 타우린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 미식가들은 물론 남녀노소 구분없이 좋아하는 이지역 대표적인 별미로 자리잡고 있다. 일년 내내 해산물이 끊이지 않고 주변 경관이 수려한 남당항에서는 1996년부터 가을이면 대하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행사내용 - 새조개잡기 체험- 새조개 빨리까기 대회- 새조개 비누만들기- 품바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행사내용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요망 행사기간 2018.01.26 ~ 2018.02.11위치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 213 (서부면)행사장소 충남 홍성군 남당항 일원연 락 처 추진위원장 010-5433-8196홈페이지 홍성군청 문화관광 http://tour.hongseong.go.kr  

  •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 2018

      ...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홍성군이 후원하여 개최하고 있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는 회와 매콤한 양념무침, 샤부샤부 등 새조개를 재료로 한 요리 시식회 코너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가 함께 열린다. 풍물놀이와 공연, 노래자랑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조개의 속살이 새의 부리모양과 닮아 새조개로 불리우며 크기는 애들의 주먹만하고 겉은 피조개와 비슷하다.   새조개는 12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잡히는 것이 가장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천수만 새조개는 단백질, 철분, 타우린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 미식가들은 물론 남녀노소 구분없이 좋아하는 이지역 대표적인 별미로 자리잡고 있다. 일년 내내 해산물이 끊이지 않고 주변 경관이 수려한 남당항에서는 1996년부터 가을이면 대하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시작일2018.01.26종료일2018.02.11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화번호추진위원장 010-5433-8196홈페이지홍성군청 문화관광 http://tour.hongseong.go.kr주소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 213주최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주관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 2019

      ...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홍성군이 후원하여 개최하고 있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는 회와 매콤한 양념무침, 샤부샤부 등 새조개를 재료로 한 요리 시식회 코너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가 함께 열린다. 풍물놀이와 공연, 노래자랑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새조개조개의 속살이 새의 부리모양과 닮아 새조개로 불리우며 크기는 애들의 주먹만하고 겉은 피조개와 비슷하다. 12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잡히는 것이 가장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년 내내 해산물이 끊이지 않고 주변 경관이 수려한 남당항에서는 1996년부터 가을이면 대하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행사내용]- 새조개잡기 체험- 새조개 빨리까기 대회- 새조개 비누만들기- 품바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행사내용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요망 시작일 2019.02.01-2019.02.17전화번호010-4241-1399홈페이지http://tour.hongseong.go.kr/tour/주소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 213주최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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