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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암(榛子), 생개암(生榛子)은 강원도, 경기도, 황해도에서 대전, 왕대비전, 혜경궁에 진상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진상품관련근거
개암
(榛子), 생개암(生榛子)은 강원도(감영,안협,양구,이천,철원,춘천,평창) 경기도, 황해도에서 대전, 왕대비전, 혜경궁, 중궁전, 세자궁에 진상하였다는 기록이 춘관통고, 공선정례에 기록되어있다.

개암(榛子)
개암은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인 개암나무의 익은 열매를 말하는데 밤처럼 과실로 먹거나 기름을 짜서 먹는다. 개암은 비늘잎에 싸인 공 모양의 열매로 열매가 익을 무렵에는 쐐기가 많이 꼬이며, 경상도에서는 깨곰나무라고 부르고, 옛날에는 밤 대신 개암을 제사상에 올리기도 했다. 한방에서는 진자(榛子)라고 해서 개암열매를 약재로 사용했으며, 학명은 Corylus heterophylla Fisch이다.
 
진자(榛子) / 난티잎개암나무 열매
라틴명 Coryli Semen
약재의 효능 조중(調中)  (중초(中焦)를 조화롭게 하는 효능임) 
개위(開胃)  (위(胃)를 열어주는 효능임) 
명목(明目)  (눈을 밝게 하는 효능임) 
보중(補中)  (비위(脾胃)를 보(補)하는 효능임.) 
실장위(實腸胃)  (장위(腸胃)의 소화 및 연동 기능을 증강시키는 효능임) 
익기력(益氣力)  (기력(氣力)을 보익(補益)하는 효능임) 
건행보(健行步)  (걸음이 늦은 아이를 잘 걷게 하는 효능임) 
불기(不飢)  (배고픔을 없게 하는 효능임) 
성미 감(甘) , 평(平) 
개암, 개암나무의 특성
개암나무는 키 높이가 1~2m 정도로 곧게 자라고, 가는 줄기가 무더기로 올라오고, 줄기껍질은 밝은 회색빛이나 회갈색을 띠며 밋밋하다. 잎은 길이가 6~12㎝정도이고 끝이 뾰족한 넓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가을에 노란색이나 주황색으로 물드는데 이듬해 봄까지 가지에 붙어 있다. 3월에 잎보다 먼저 갈색빛 도는 연녹색의 꽃이 피는데 꽃이 피면 붉은 자주색의 암술이 나와 전체 길이가 3㎝정도 된다. 10월이 되면 지름이 1.5~2㎝정도의 공모양 열매가 갈색으로 여무는데, 열매껍질은 단단하고 연녹색을 띠며 겨울에도 가지에 매달려 있다.

특징 및 사용
산백과(山白果)ㆍ개금ㆍ깨금ㆍ처낭이라고도 한다. 새 가지에 샘털이 있다. 열매를 개암이라 하는데 생긴 모양은 도토리와 비슷하고 맛은 밤과 비슷하며 땅콩이나 호두의 맛처럼 고소하여 예전에는 과일로 흔히 이용되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생약의 진자는 열매를 말린 것으로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기력을 돕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데 사용하며 씨는 날것으로 먹는다. 열매를 많이 채취하면 식용유를 만들 수도 있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날로 먹을 수 있다.

개암, 개암나무의 성분
개암씨앗의 주성분은 지질이 57~59%이고, 단백질은 12.7~18.7%이기 때문에 열량이 622㎉나 된다. 지방산 조성은 올레산 77%, 리놀레산 12%이고, 칼륨은 680, 칼슘 190~311, 300~781, 3.7~4.2, 비타민 E도 많이 들어 있다. 열매는 전분이 15% 들어 있고, 잎에는 타닌이 5.95~14.58% 들어 있다.
   
개암의 효능
개암은 식욕을 돋궈주고 시력을 좋게 하며, 소화기능을 보강해준다. 그래서 소화를 촉진해서 살을 찌개 하며 대변과 소변이 잘 나가게 한다. 또한 기력을 보강해서 걸을 때 피로를 줄여준다주로 건강 생활 등에 이용되며, 식료품 재료로도 유용하며, 강장보호,건비위,견비통,명목,보신·보익,비위허약,식욕부진,허약체질에 효능이 있다.

개암의 부작용
개암은 성질이 평이해서 별다른 부작용은 없다. 하지만 변비가 심한 사람이 개암을 먹으면 대변이 굳어질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개암 복용시의 주의사항
개암 말린 것은 30~40g을 달여서 먹거나 가루 내어 먹는다. 개암의 맛은 밤과 비슷하기 때문에 간식용이나 안주용으로도 많이 먹는다.
                                                                                          출처: 춘관통고, 공선정례, 김달래한의원 체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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