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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바로알기 2 - 6년근과 4년근 인삼, 효능은 비슷하다?
15-04-27 15:12

홍삼 바로알기 #2 - 6년근과 4년근 인삼, 효능은 비슷하다?
흔히 홍삼의 원료하면 6년근 인삼이 바로 떠오를 만큼 6년근 인삼의 효능은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들어 4년근 인삼도 효능에 큰 차이가 없다는 얘기에 정말 그런가 헷갈리는 분들 많으셨죠?

그런데 생육기간이 2년이나 차이가 나는데 정말 그 효능에 차이가 없는 걸까요? 




인삼 생육의 최고 성숙기 6년근

인삼은 1년에 잎자루가 하나씩 생기면서 자라는데요. 이렇게 6년까지는 잎과 뿌리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입니다. 하지만 6년이 지나면 잎자루가 6개에서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요. 오히려 7년째가 되면 노화가 진행되는 것처럼 표피가 늙기 시작한답니다. 



그러니까 인삼은 6년째가 됐을 때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황금기를 맞는 것인데요. 그래서 인삼은 6년근일 때 채굴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이렇게 최상의 성숙기를 맞이한 6년근 인삼과 4년근 인삼사이에는 생육과정에서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럼 어떤 차이들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인삼과 홍삼의 효능의 비밀은 유효성분의 균형 섭취 

인삼의 성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죠? 진세노사이드, 바로 사포닌입니다.
6년근과 4년근 효능에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보면 사포닌 성분 함량에 대해 말하곤 하는데요. 이 사포닌이라는 성분만 가지고 인삼과 홍삼의 효능을 말하기에는 큰 오류가 있습니다.  


 
<비사포닌계 성분 효능>
 


사포닌 성분을 포함해서 산성다당체, 폴리아세틸렌, 페놀화합물, 열안정성단백질, 인슐린 유사물질, 미네랄 등 인삼과 홍삼에 들어 있는 몸에 좋은 다양한 성분들을 통틀어 유효성분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사포닌 성분은 홍삼의 3~6% 가량밖에 되지 않습니다. 




홍삼이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효과까지 5가지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것은 잘 알고 계시죠? 홍삼의 5대 효능이 바로 6년근 인삼을 청정원료로 사용한 한국인삼공사의 홍삼으로 인증받은 것인데요.

홍삼은 이렇게 사포닌과 비사포닌 계열의 풍부한 유효성분들을 균형적으로, 최적화 되어 섭취할 때 비로소 이러한 완전한 효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 사포닌 함량만으로 인삼이나 홍삼 전체의 효능을 판단하는 것은 큰 오류가 되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홍삼제품 뒷면에 적힌 지표성분(진세노사이드 Rg1+ Rb1+ Rg3의 합)은 홍삼으로 만들었는가를 확인하는 하나의 표시성분일 뿐, 품질이 좋고 나쁨을 나타내는 절대적 척도는 아니라는 것
지표성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원료의 안전성과 전반적인 제조 기술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의해 홍삼의 지표성분은 2.5mg ~ 34mg/g 범위에 포함되기만 하면 되는 수치
 
연구로 증명된 6년근 인삼의 우수성

6년근 인삼은 실제 연구진들의 오랜 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그 효능의 우수성이 증명되고 있는데요.
<발췌 논문> Yamaguchi H 등(1988), 조재선 등(2001), Schlag EM 등 (2006), 엄미나 등 (2009) 
 
 

최근에는 인삼의 비사포닌계 성분을 중심으로 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연구를 통해 산성다당체, 폴리아세텔렌같은 비사포닌계 유효성분은 물론이고요. 
효능면에서도 발암억제 효과, 독소호르몬의 체지방 분해 억제 효과(항암작용), 혈관 이완 작용, 혈전억제, 암세포 증식 억제 등 6년근 홍삼이 더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증명된 6년근 인삼의 우수성은 정말 최상의 홍삼을 만드는 원료로써 손색이 없죠? 
그 동안 4년근과 6년근 홍삼이 정말 효능이 비슷한 게 아닐까~ 의심하고 계셨다면 그간의 오해를 싹~ 날려버리셨길 바랍니다.      출처 : 삼삶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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