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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구울때 젓가락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
20-12-07 14:44

고기를 구울 때 젓가락을 사용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살모넬라균과 관련이 깊습니다.

젓가락으로 불판위의 생고기를 뒤집다가 다시 그 젓가락으로 익은 고기나 반찬을 먹으면

생고기에 있던 살모넬라균 등 세균이 젓가락을 통해 인체에 들어가게 되어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여름의 고온다습한 환경 뿐 아니라 

생고기를 젓가락으로 집는 등의 잘못된 식습관에 의해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생고기를 쓴 칼로 김치, 파 등을 써는 것도 각종 세균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져 식중독의 위험에 그만큼 노출됩니다. 

따라서 칼이나 도마를 고기, 생선 등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필요한 상식들..
고기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금방 내려간다. 파인애플이 고기를 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를 잴 때에도 파인애플을 이용하면 좋다 

오징어 튀기기 
오징어 껍질을 완전히 벗긴 후 튀기면 기름이 튀지 않아 먹기도 좋다. 또한 오징어를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튀기면 더욱 맛이 좋다. 

달걀 흘렸을 때 닦기 
소금을 뿌린 다음 10분쯤 그대로 놔둔 후 닦아내면 달걀이 잘 닦인다. 

전화기 청소하기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는 게 좋다.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때가 덜 타기 때문이다. 

전구나 거울 조각 청소하기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때 대충 빗자루로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만큼 뭉쳐 바닥을 닦아내면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닦여나간다.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 내보자.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다. 

목 아플 때 부드럽게 하기 
귀 뒤의 동그란 뼈 아래쪽의 오목한 곳을 가볍게 눌러보자.
목 근육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시켜 주어 목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딸꾹질 멈추기 
설탕 한 스푼 분량을 입을 다물고 혀를 위턱에 대고 녹은 
설탕을 조금씩 삼킨다 그래도 멎지 않으면 몇 번 반복하면 분명히 딸꾹질이 멈출것이다. 

탈모 방지하기 
무청과 생강을 함께 끓인 물로 머리가 빠진 부위를 닦아내 보자. 
참기름이나 달걀기름으로 문질러 주는 것 또한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 

손톱 잘 다듬기 
손톱용 솔에다 치약을 묻혀 손톱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닦아보자. 
그런 다음 휴지로 깨끗하게 닦아낸 후 크림을 바른다. 그러면 손톱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건전지 오래 쓰기 
식칼의 등이나 망치, 드라이버로 건전지의 옆면을 4~5차례 두드린 후 다시 사용해보자. 
그러면 건전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발톱 깎기 
우선 발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위에 약 10분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다. 
이 때 손톱깎기로 깎으면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새치에 도움되기 
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과는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 공급을 위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 B는 머리카락의 성장에 도움이 되므로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나무에 못 수월하게 박기 
망치질이 미숙하여 못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못에다 기름이나 비누를 한 번 칠해보자. 
미끌미끌해진 못이 신기할 정도로 잘 박힌다. 

먹다 남은 과자 눅눅치 않게 보관하기 
병이나 진공 팩 등에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해도 눅눅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각설탕 한 개를 함께 넣어두면 좋다.
각설탕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병 깨끗이 보관하기 
병을 오랫동안 방치해두면 냄새가 난다. 이럴 땐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넣고 하루쯤 놓아두자. 그러면 냄새가 사라진다.
또 물병을 보관할 때 미리 숯을 넣어두면 냄새를 막을 수 있다. 

시든 꽃 활짝 피우기 
마늘을 으깬 후 그 마늘을 반 컵 정도의 물에 넣고 잘 흔들어서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핀다. 

약과 차의 부조화 
홍차나 녹차등에는 탄닌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약에 철분이 있다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산철이 된다. 
그것은 위장에 흡수가 잘 안 되어 약의 효과를 약화시킨다.
그러므로 약은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피부에 박힌 가시 뽑기 
고약을 발라본다.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므로 좋다. 또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신기하게도 가시가 뾰족! 이 솟아오른다. 

흰 면장갑 빨기 
면장갑을 끼고 머리를 한번 감아보자. 면장갑의 때가 신기하게도 잘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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