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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능 강화식품을 알아보자
16-02-19 17:42

금연이 대세인듯 하지만 담배값이 올랐다고 해서 금연에 성공한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아직까지는 흡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금연을 하면 좋지만 그게 뜻대로 안되는것을 다들 알고 계시죠. 흡연을 하면 폐관련 질환을 걱정하게 되는데요. 어차피 못하는 금연 이라면 좋은 음식을 먹고 폐기능을 강화하는것은 어떨까해서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브로콜리 인데요.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들어 폐에 들러붙은 세균이나 담배 찌꺼기 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본래 정상적인 폐에선 백혈구가 세균이나 유해물질을 걸러주지만 폐가 약해지면 이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적당한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세포가 건강해지고 면역력도 향상되는 효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고등어 인데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도 폐건강을 돕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고 잘 알려진 오메가3는 최근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바가 있습니다.


몸 안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지방산은 음식으로 보충해야 하는데 특히 등 푸른 생선에 든 오메가3는 몸에 흡수되면 아이코사노이드로 바뀌어 만성 염증을 줄여주는 역활을 합니다.

이번에는 토마토 인데요.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이 폐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흡연으로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산소를 라이코펜이 감소시키며 폐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라이코펜은 기름과 같이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올리브오일 등에 버무리거나 볶아서 먹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무 입니다. 예부터 민간요법으로 무즙에 꿀을 넣어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즐겨 사용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가래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가 뛰어납니다. 무씨나 살구 씨를 볶아서 가루 내어 먹으면 심한 기침을 잠재워준다고 알려졌습니다.

특히 무는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보호하는 역할도 해줍니다. 이와 같은 효능으로 무를 비롯해 인삼, 도라지, 더덕 등 흰색을 띠는 식품을 화이트 푸드라고 하는데 전부 폐기능 강화를 돕는 식품들입니다.  http://luxweta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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